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도서]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에드워드 D. 호크 저/김예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2009년 Alibis에서 중고로 산 에드워드 D.호크의 책의 번역서였다. 표지가 영다른 느낌이라~ㅎ

 

목차도 똑같다.


 


 

여러 독특한 히어로를 내놓는 작가의 다른 히어로 괴도 닉 (怪盜ニック全仕事 1 괴도 Nick Velvet의 사건집 1탄)은 꽤나 이상한, 아무도 탐낼 것 같지않은 것들을 훔쳐달라는 의뢰를 받고, 여기 샘 호손 의사는 아무도 상상도 못하는 트릭을 밝혀낸다. 

1922년 1월 뉴잉글랜드의 노스몬트란 곳에서 개업을 한, 의대졸업후 1년차 샘 호손은 세월이 많이 지나 어딘가 누군가와 술잔을 기울이며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줄줄이 이야기한다. 줄줄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니 박찬호 선수가 생각나고 ㅎㅎㅎ 듣는이 맨처음에는 재미있다가 귀에서 피나겠네..걱정도 되고.. 또 예전에 봤던 한 Cozy mystery writer가 시리즈를 내다보니 배경마을의 인구가 1이 되었다는 것도 기억이 나서 노스몬트는 결국 인구가 많이 줄었겠다...는 생각이 웃기기도 하다.

여하간, 트릭이 아주 기발한 것은 아니고 마치 콜럼부스의 달걀마냥 맨처음엔 응? 하다 어허.하게 되는 이야기지만 꽤 귀엽다. 그중에서 난 야외 음악당에서의 미스테리가 가장 기억에 남는듯하다. 

 

 

 


http://blog.yes24.com/document/9345586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