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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日常の謎 ミステリアンソロジ-

[직수입일서] 非日常の謎 ミステリアンソロジ-

芦澤 央,阿津川 辰海 등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코로나로 인한 비일상의 나조라고는 했지만, 첫번째 단편부터 그닥 코로나 시대에 국한되어있지는 않은뎅. 차라리 스테이홈..이라고 하는 코로나시대의 단편집이 더 이 시대를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그건 조금 나중에 읽을 예정. 여하간, 

 

아시자와 요, 아츠카와 타츠미, 키모토 카나타, 시로다이라 쿄, 츠지도 유메, 나기라 유우 등 요즘 잘나가는 추리작가들을 모았다. 

 

츠지도 유메, 14시간의 하늘여행


 



원래 관심있던 작가라 원서 3권을 사놨는데, 번역서도 겹치지않게 3권이다.

 

초등5때 아버지의 미국주재로 뉴욕으로 떠나서 고1에 돌아오게된 나는, 미리 생일전날에 날짜 경계선을 넘는 14시간의 비행으로 먼저 도쿄에 돌아오게 된다. 16살의 생일이 그냥 하늘에서 날아가버림에 주재원인 아버지에게 화가나 있는데, 그덕에 끊은 비즈니스 클라스석에선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야쿠자 같은 차림의 남자,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곰인형을 잃어버렸다 찾고, 또 누가 가방을 뒤졌다. 

꽤나 소위 '귀국자녀'들의 애환을 구체적으로 그린 것을 보니 저자가..혹시..하는 생각도 드는데 (유학생이나 귀국자녀의 도쿄대 입학은 의외로 쉽다고. 그이 후배도 도쿄대에 들어갔다), 여하간, 꽤 자세하게 들여다봐야 그 인과와 추론의 결과를 납득하게 된다. 억지라는 뜻이 아니라, 라운지 내부의 스태프였냐, 입구 스태프였냐..그 차이 정도를 명심하면서 읽어야 한다는 거.

 

나기라 유우, 표면장력

 

       

 

  


 

연속 서점대상 수상작이였고, 원래는 BL소설을 많이 썼다.

 

아버지가 월세를 받던 맨션이 불에 타자 다시 재건축에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어느날 이상한 것이 2층 벽 벽지안에서 발견되었다는 전화연락이 오게된다. 동생인 작가를 데리고 가서 보니 이상한 부적과도 같은것. 과연 그게 무엇인지 모르고 마구 떼면 화를 입을지않을까 해서 알아보니, 연애운 부적. 그런데 말이다. 그런 부적은 남쪽을 바라보고 머리 위쪽에 붙여야 하는데 이건 남쪽 벽에 붙어있고 허리아래춤에 붙여있는 것이다. 오히려 그러면 화를 불러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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