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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스 워튼의 환상 이야기

[도서] 이디스 워튼의 환상 이야기

이디스 워튼 저/성소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디스 워튼은 어릴적 장티푸스를 크게 앓으면서 환각증상에 시달리고, 유령의 존재를 무서워 했다고. 그리하여 이 고딕단편소설집이 탄생하였는데 이 원저 [The ghost stories of Edith Wharton]은 2021년 10월에 다시 출판되어 큰 이목을 끌었다. 이야기는 모두 다 유령이야기가 아니라 현실과도, 사람의 심리와도 깊이 연결되는 작품이 있어서 읽기가 매우 흥미롭다. 대체로 비현실적이고 비이성적으로 기승전결이 없이 뚝 끊겨버리는 유령이야기보다 읽고 있는 나의 심리에서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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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Kel

    작성된 내용이 계속 저장이 안되서 앞부분만 저장해봄.

    2022.05.02 15:27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