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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ナリヤは眠れない

[직수입일서] カナリヤは眠れない

近藤 史惠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콘도 후미에의 지압탐정 고우타 리키 시리즈 1탄이다. 그는 신체를 만지면서 생활습관을 알아내고 몸속에 뭉쳐있는 기운을 읽어낸다. 

 

이야기는 우치야마 아카네부터 시작한다. 도쿄로 상경하여 좋은 회사에 취직했으나 좋아하는 선배이자 사수는 그녀를 거의 대놓고 남자취급을 한다. 가슴이 아파서 그녀는 아카누케 (때벗음. 아카네란 이름을 가지고 말장난을 하고 있다)를 하기 위해 쇼핑을 하고 돈을 빌리고 하다보니 소비자금융에 빌린 돈만 천만원이 넘어가고 있었다. 여기서 빌려 저기서 갚으니 점점 돈은 불어나고 결국 부모님 앞에서 울고 집안 땅을 팔아 갚고는 고향에 돌아오게 되었다. 그리고 선을 봐서 결혼을 했으나 그녀는 아직까지도 충동 쇼핑을 하는 것을 멈추지 못한다. 몸 속에 뭔가 꽉찬 느낌을 가지고.

 

한편, 주간잡지사의 기자인 코마츠자키 다이유는 요즘 여성들의 쇼비광적인 행태를 취재해오라는 편집장의 지시를 받는다. 취재도 나가기전 그는 지난밤 잘못잔 건지 목이 아파서 고개를 돌릴 수가 없다. 나가서 길을 가다 문득 멈춘 그에게 부딪힌 아유미란 여성을 만나고 그녀의 소개로 그녀가 일하는 지압클리닉에 가게 된다. 5층짜리 잡거빌딩의 5층에 마련된 클리닉에서 고우타 리키를 만나게 된다. 

 

이야기는 결혼을 해서 성을 바꾼 아카네, 기자인 다이유의 시점에서 번갈아가며 진행된다. 정말 자신을 위하는 것은 무언인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자신에게 너그러운 것일까, 아니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잘 알고있는 것일까. 카나리아는 클리닉에서 일하는 아유미와 메구미 자매를 지칭하지만, 리키에게 있어서는 자신에게 오는,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몸이 아픈 (마음의 병이 몸으로 나타난) 이들을 의미한다. 광산에서 가스 누출을 전조를 알기위해 같이 광부랑 광에 들어갔던 카나리아는 민감하게 자신과 광부의 운명을 예견해준다. 

 

솔직히, 뜨아한 부분도 없지는 않았다. 우리나라에 출판되기엔 좀 힘들지않을까 하는 부분이었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거의 2탄과 같이 나와서인지 리키의 능력이나 사건의 해결 부분은 적었지만. 

 

 

p.s: 곤도 후미에 (近藤史惠)

- 여청소원탐정 키리코 (女?掃員探偵 キリコ) 시리즈

天使はモップを持って, 2003 책상 위나 쓰레기통이 갑자기 신경쓰이네 (여청소원탐정 키리코 #1)
モップの精は深夜に現れる, 2005 정말 멋진 키리코 (여청소원탐정 키리코 #2)
モップの魔女は呪文を知っている, 2007
モップの精と二匹のアルマジロ, 2011

モップの精は旅に出る, 2016

- 구리코 (久里子) 시리즈

토모를 부탁해, 賢者はベンチで思索する, 2005

청춘을 부탁해, ふたつめの月, 2007

 

- 새크리파이스 (サクリファイス) 시리즈

새크리파이스, サクリファイス, 2007

エデン, 2010

サヴァイヴ, 2011

キアズマ, 2013

 

- 비스트로 바 마루 (ビストロ?パ?マル) 시리즈
타르트 타탱의 꿈タルト?タタンの夢 , 2007
ヴァン?ショ?をあなたに, 2008

マカロンはマカロン, 2016
 

- 시리즈외

얼어붙은섬, 凍える島, 1993 재미없는 버전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4회 아유카와 데스야 상 수상

샤를로트의 우울, シャルロットの憂鬱, 2016 개와 사는 즐거움 (그로인한 일상의 수수께끼도 포함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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