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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고의 관심. Law & Order : Criminal Intent의 Detective Goren.

 

 

 

 

잠입하기 전에 고렌형사, 변장하고 범인집 앞에 나타난다. (5x3)

 

보다가 입안의 물을 뿜을 뻔했음. 

 

 

 

 

 =========== wiki의 list of characters중에서

 

로버트 고렌은 독특한 개성과 매우 뛰어난 지성을 가진 심문자이면서 범죄프로파일러이다. 그는 본능과 혜안을 가지고 있으며, 가끔 고렌의 직관은 확고한 물증보다 더 뛰어난 사건해결점을 가져온다.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고렌은 대체적으로 평균이상의 박식한 분야 - 이론물리학, 화학, 문학에서 역사, 심리학과 그리고 여러 외국어등 - 에 대한 지식을 보여준다.

 

고렌은 육군 범죄수사관으로 근무했으며, 독일과 한국에 주둔한 경험도 있다. 중범죄수사분야로 오기전 뉴욕경찰국의 약물수사분야에서 속해있었고, 이때의 일이 첫번째 시즌 에피소드 'the insider'에서 보여지는데 그는 3번이나 위장잠입수사에 참여했으며 27건의 체포와 형량확정 건수를 올렸다.

 

로버트 고렌은 매우 셜록홈즈를 연상시키는 캐릭터인데, 다른 사람들은 그냥 넘어가는 아주 작지만 중요한 디데일을 포착하는데다 박식하며 백과사전적 지식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렌은 혐의자나 관련자에 대해 심리적으로 다루거나 자극을 시켜서 결정적인 정보를 확보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고렌의 가족은 정신병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의 어머니는 정신분열증을 앓았으며 나중에 찾아낸 생부는 연쇄살인범이었다. 최근 에피소드에선 고렌의 비정통적인 방식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는 루머가 생겨나서 뉴욕경찰국에서의 그의 위치에 문제점으로 작용하게 된다. 그중 형사부장은 이런 견해를 가지고 있어서 교도소 정신병동 위장잠입건을 계기로 고렌형사를 6개월간 무급정직시킨다.

 

시즌7의 마지막 에피소드에선 그는 형 프랭크을 최대정적인 니콜 월리스의 손에 잃는다. 수사과정중에 그는 자신의 멘토인 드클란 게이지가 자신의 형과 월리스의 죽음을 사주했음을 알게된다. 게이지가 그런 행동을 한 것은 고렌이 두 사람 그리고 게이지에 대해 가진 잠재적이나 파괴적인 집착을 없애주기 위함이었다. 시즌8에선 이 사건을 극복하게 되고, 'Loyalty'에피소드에서 로스는 고렌과 임즈에게 FBI가 그 사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주지만, 로스는 결국 용의자에게 살해당하고 화가난 고렌은 논쟁끝에 정직을 당한다. 그는 자체적으로 수사에 나서고 결국은 FBI가 GPS가 장착된 무기를 소말리아의 테러리스트 캠프에 보내 소통하려는 계획을 알게된다. 임즈는 중범죄수사국의 캡틴으로 승진을 제의받고 그 조건에 따라 고렌을 해고하지만, 그녀 자신도 그만둔다.

 

 

 

====================좀 더 자세한 로버트 고렌 형사의 역사

 

이 드라마에선 고렌은 프로파일러와 심문자의 능력이 부각된다. 범죄자의 정신을 꿰뚫고 자신의 물리적 존재감을 보여주며 자백을 이끌어낸다. 그러나 자신의 엄마, 파트너 임즈, 그리고 범죄사건의 여성피해자들에 대해선 감상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배지넘버는 4376.

어린시절

1961년 8월 20일생이며 브루클린에 인접한 카날씨에서 성장한다. 매우 뛰어나게 영리한 청년인지라, 고등학교시절 MMPI 테스트를 받고 상담선생님 등과 상담하게 된다. 농구선수로 뛰었으며 팀에서 파워 포워드였지만 '더 이상 농구를 사랑하지않는다'며 선수를 그만뒀다.

 

어린시절 성당의 복사였기에 자신은 타락한 카톨릭신도라고 말한다.

 

그의 어린시절은 힘들었다. 아버지는 경마도박에 빠졌으며 상습적인 바람둥이였다. 프로그램의 총제작자 르네는 고렌의 아버지를 'rake'라고 말한다. 고렌의 엄마 프란시스는 고렌이 7살때 정신분열증 증상을 처음 보이기 시작했다. 그후 4년뒤 고렌의 아빠는 엄마를 버리고, 아들에게 다가서려는 노력조차 하지않는다.

 

군대 및 경찰 초기시절

 

대학을 졸업하고 고렌은 미군육군범죄수사국에서 근무한다. 1987년에는 독일에서 그리고 6개월간 한국에 머문다. CID시절 그는 초창기 범죄 프로파일러여서 FBI가 한국의 연쇄살인범 사건조사를 위해 파견했던 드클란 데이지 박사를 처음만나게 된다. (음...우리나라의 연쇄살인사건이라면...'향숙이?'그거?)

 

게에지는 범죄프로파일링에 있어 고렌의 멘토가 되고 그가 세바스탄이라는 연쇄살인범에 대한 집중적이고 실패한 수사결과로 인해 해임된 이후에도 계속된다. 게이지는 그를 일종의 아들로 보고 이는 그의 딸도 그렇게 대한다. 군대를 떠난뒤 고렌은 뉴욕경찰국에 들어가고 약물수사분야에서 4년을 근무한다. 그는 3건의 위장잠입수사의 책임을 맡아서 27건의 체포와 형량확정을 이끌어낸다.

 

중범죄수사국 ( Major Case Squad) 시절

 

CI의 뒷이야기에서 고렌은 2000년도 전에도 가끔 알렉산드라 임즈형사과 파트너로 일했다. 형사반장 제임스 디킨스과 후임반장 대니 로스와 일하게 된다. 심문자 및 프로파일러로서 고렌은 혐의자를 파악하고 범죄의 디테일을 집어내는데 뛰어난 기술을 보인다. 다양한 경험과 리서치 (그는 자신의 도서관카드를 가장 중요한 수사도구라고 말한다)를 통해서, 그는 모호하게 보이는 정보의 파편을 다시 집어내서 사건과 연결시킨다. 독일어, 수화 등을 비롯해 여러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수화의 경우는 간혹 부족하여 통역자를 필요로한다. 또한 그는 후각에 매우 민감하여 법의학전문가가 놓친 증거를 찾아낸다. (관상도 강아진데, 후각까지 좋다니...)

 

수사도중에 고렌은 사람과 말할때 약간 꺄우뚱하게 머리를 기울인다. 이건 'side talking method'로서 상대방의 주의를 흩뜨리고 긴장하게 만드는 것이다 (오오오, 그런거였어!!)  역을 맡은 도노프리오가 이런 모습을 즉흥연출한것은 혐의자가 그의 눈을 보지않았던 장면에서였다 (1x1). 이는 'the gift'란 에피소드(3x3)에서 여자가 꿈을 설명하면서 그를 부러진 목을 한 남자로 묘사하는 등 등 에서 고렌이 인물을 파악하는데 있어 뛰어난 점을 나타낸다.

 

심문을 할때 고렌은 비협조적인 혐의자의 약점을 언급하면서 화를 부추힌다. 예를 들면 대상이 결벽증환자급이라면 그가 보는 눈앞에서 교묘하게도 부주의한척 아니면 그를 존중하지 않는척하면서 물건의 위치를 바꾼다. 고렌은 관련이 없어 보이는 목격자의 일상에서의 디테일을 그려보면서 범죄를 저지른 동기를 찾아내서 (예를 들면 클래식차를 갖고싶다든가, 아니면 아버지의 관심부족 등) 그의 감정을 무너뜨린다. 이런 폭발을 통해 자백을 이끌어낸다. 또는, 혐의자간의 관계에서 약점을 파악하여 한명을 다른 한명에 대항하게 만들기도 한다.

 

대체로 그는 혐의자보다 뛰어지만, 종종 그에게 대항하는 존재를 만나곤한다. 가장 뛰어난 인물로는 니콜 월레스인데, 그는 사이코패스 사이비예술가인데다가 뛰어난 안목으로 약점을 이용하는 살인자이기도 하다. 'Anti-thesis (2x3)'에서 처음 등장하여 고렌의 불행한 어린시절을 끄집어낸다.

 

고렌은 불족종하는 등 업무상의 선을 넘지않지만, 가끔은 사건해결에 있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생각에 한계에 달하기도 한다. 이런 태도는 상사들 - 특히 업무절차와 규칙을 중시여기는 지방검사 론 카버와 형사반장 로스와 - 과의 불화를 만들어낸다.

 

"Untethered (7x9)에서  고렌은 정직당하고 심리적성평가를 받게된다. 자신의 복직을 기다리면서 도렌은 마약거래 위장잠입을 시도한다. 하지만 그는 파트너인 임즈에게 이를 말하지 않고 싸우게 된다. 이는 결국 두 사람 모두 드라마에서 사직할때까지 완전히 화해하지 못하게 된다. (아, 슬퍼)

 

시즌9의 맨처음 이부작 에피소드 "Loyalty"에서 고렌과 임즈는 로스반장으로부터 FBI에 대한 언급을 듣지만 로스는 살해당한다. 고렌, 임즈 자크 니콜스는 팀을 구성해 살해범을 찾는데, 그는 이미 FBI에게 체포된 상태였다. 고렌은 화가나서 물리적인 충돌을 일으키고 정직을 받는다. 그는 자체적으로 수사를 하세되고 FBI가 GPS가 부착된 무기를 소몰리아 테러리스트 캠프로 팔아 소탕하려는 작전을 알게된다. 그이후의 일들로 고렌은 임즈가 자신을 해고하는게 낫다고 결론을 내리고, 그를 해고한 임즈 또한 바로 사직한다. 

 

시리즈 내내 고렌은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여자들은 그가 매력적이라고 느낀다.   "Masquerade"란 에피소드에선 고렌과 임즈는 14살짜리 미인대회수상자 사건을 수사하고 희생자의 엄마는 고렌의 수사를 바란다. 심지어 그녀는 그에게 관심을 적극 보이고 고렌과의 저녁식사에 임즈도 온것을 보고 실망한다. "Smile"이란 에피소드에선 슬픔에 빠진 여자가 그의 목소리가 좋다며 그는 슬픔에 빠진 이를 위로하는 방법을 안다고 말한다.

 

알렉스 임즈형사와의 관계

 

둘은 이름으로 서로를 부른다. 임즈는 보다 친밀하게 바비라고 부르는데 그건 그의 가족이 그를 부르는 이름이었다. 고렌은 임즈를 자주는 아니지만 알렉스라고 부른다. 둘중 고렌이 후임이지만 자주 자신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는다. 임즈는 종종 '나쁜경찰'역할을 한다.

 

파트너가 되었을 초기에 임즈는 다른 경찰을 붙여달라고 요청했지만, 나중에 이를 철회한다. 고렌을 좀 이상하고 불안정하다고 말했지만 고렌은 자신이 좀 '친하게 지내기엔 어려운 인물 (acquired taste)'라고 말한다.

 

임즈는 관습적이고 고레은 지성적으로 묘사되지만 둘은 잘지내며 서로 존중과 우정을 느낀다. 고렌은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점을 채워주는 기술을 가졌다고 말한다. 고렌은 책에서 지식을 얻지만 임즈는 컴퓨터와 정치를 다루는데 뛰어난 솜씨를 보인다. 고렌의 가정이 불안정적이라면 임즈는 안정적이다.

 

고렌은 2003~2004년도의 시즌에서 임즈가 출산휴가를 떠나자 린 비숍 형사와 파트너가 된다. 서로 잘 지내지만 서로의 개성은 그닥 상호보완적이지는 않아, 고렌은 그녀를 임즈과 자주 비교하게 된다. 비숍형사는 고렌형사의 사건해결능력은 좋게 평가하지만, 혐의자를 심문할때 거친것을 좋아하지않는다. 그리고 또한 고렌이 이전 파트너를 그리워하고 그녀와 비교된다는 것을 아는 것같이 보인다.

 

"Blind Spot (6x1)"에서 임즈는 드클란게이지의 딸 조 게이지에 의해 유괴된다. 조는 자신의 아머지가 용의자가 되도록 사건을 일으키고 고렌으로 하여금 어려운 처지에 빠지게 만든다. 시즌9 'loyalty' 에피에선 임즈와 고렌의 파트너십은 끝난다.  

 

가족관계

 

종종 고렌의 어린시절은 범죄심리를 이해하고 피해자에게 공감하는데 있어 그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것이 보여진다. “Suite Sorrow (212)”에선 그는 부모가 진실을 감추거나 거부하면서 아이의 판단력이나 안정감을 무너뜨린다는 말을 한다.

 

아버지의 바람기로 인해 고렌은 아내와 아이를 버리는 남자들을 극도로 미워하게 된다.

고렌의 엄마는 정신분열증을 앓고 시설에 감호된다. 그는 매일 엄마에게 전화하고 일주일에 한번 방문을 하는데, 자신의 엄마가 자신의 인생에서 사라져가려고 하지만 자신은 그대로 내버려둘수 없다고 말한다.

 

그녀는 림프종 질환을 앓고 대규모 외과수술을 하게 된다. 그녀가 언급될때마다 고렌은 움찔하기에 월레스는 이를 이용하지만, 고렌은 가끔 이를 역이용하기도 한다.

 

큰형 프랭크는 상습약물중독자로 도박문제까지 가지고 있다. 고렌은 프랭크를 더 편애하고 '과학자'로 부르고 바비보단 더 자신에게 잘할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프랭크는 노숙자이고 자선단체의 도움으로 연명한다. 엄마는 프랭크를 기다리고 믿지만, 바비는 엄마에게 비참한 형의 현실을 알려주지않는다.

 

프랭크는 감옥에 갇힌 자신의 아들 도니를 도와달라고 요청하고, 고렌은 몰래 잠입하지만 도니는 탈옥하고 만다. 형을 만나지만 그는 도니의 행방을 모른다고 하고 형제는 싸우고만다. 자신의 파트너까지 모욕하는 형이 약물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그는 '다리위에 있으면 자살해버리라'고 말해버린다. 그이후 몇달뒤 약에 취한 형 프랭크는 바비의 최대숙적 니콜 월레스 (그녀는 드클란 게이지의 계획을 따랐을뿐) 에게 살해당하고, 바비는 형의 죽음에 상처를 받고 그의 사체를 보자 무너진다. (흑흑, 가엾어라...)

 

시즌 8 "Faithfully"의 시작부분에서 고렌은 가족과 식사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건 중서부의 이모를 방문한 것. 아마도 마크브레들리의 친척. 고렌은 친척이라곤 형이 남긴 조카 도니밖에 없지만 임즈에게 조카딸의 사진을 보여주는 모습이 보인다.

 

Mark Ford Brady

 

"Endgame" (6x12)에피소드에선 연쇄살인범 마크 포드 브래들리는 자신의 사형을 연기시키려고 하고 고렌과 임즈더러 자신을 만나달라고 한다. 고렌은 형의 도움으로 엄마 프랜시스와 브래디가 자신이 4살, 프랭크가 7살까지 사귀었음을 알게된다. 프랭크는 그를 '마크삼촌'으로 기억하고 바비에게 선물을 가져오곤 했다고 한다. 그리고  프랭크가 기억하는 'car accident'이 있는데, 그건 아마도 남편이 없을때 프랜시스를 성폭행했던 것을 암시된다. 고렌은 브래디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여하간 그 사건이후 엄마가 예전와 엄마가 아니라는 것은 느끼고있었다.

 

엄마의 임신을 따져보면 그의 생부는 아마도 브래디가 아닐까 추정되는데, 고렌은 나중에 엄마에게 묻지만 그녀는 누가 생부인지 모르는 것으로 밝혀진다. 그리고 이후 DNA 증거로 그가 생부로 밝혀진다.   

 

 

도노프리오는 고렌을 현대판 셜록홈즈라고 망한다. 제작자 르네는 그가 레이몬드 챈들러의 필립 말로의 성격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평한다.

 

 

 (쯔즈..너무 많은 아픔을 가진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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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 Order: criminal intent는 에드가상 (Best Episode in a Television Series Teleplay)도 지명 및 수상했는데

 

2003년도 지명 :

시즌1 에피 22 Tuxedo Hill

 

2004년도 지명 :

시즌 2 에피 14 Probability

 

2005년도엔 수상:

시즌 4 에피 3 Want

(시즌 3 에피 17 Conscience, 시즌 3 에피 21 Consumed은 지명)

 

2008년 지명:

시즌 7 에피 10 sens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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