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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알라딘블로그에 그림으로 도배를 하곤 했는데, 예전에 썼던 음악카테고리를 쭉 듣다보니 팻매스니그룹의 음악 (Pat Metheny Group)이 에드워드 호퍼를 연상케한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에 외로움과 조금의 따뜻함. 그림 참 좋아했는데, 이젠 거의 찾아가보지도 않네. 호퍼 그림 선물액자 지금 저기 걸려있는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

 

 

 

 

 

 

 

 

이 그림을 보면 로렌스 블록의 탐정 캐트 스커더가 생각난다. 그떄 리뷰를 찾아보니 그땐 호퍼의 나이트혹스를 언급했더라. 다시 읽어도 괜찮을거 같다.

 

 

p.s: 1) 그의 그림이 영상으로 만들어졌다. 아, 보고싶다.  

 

(http://uk.phaidon.com/agenda/art/articles/2013/february/11/edward-hopper-comes-to-the-silver-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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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