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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的(BITEKI) 2016年5月號

[직수입일서] 美的(BITEKI) 2016年5月號

편집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15주년 기념이라 미녀스타 총출동이다. 타키자와 마키코, 사사키 노조미, 혼다 츠바사, 카와구치 하루나 등. 눈썹이 얼굴의 중심이라는 기회에서 화장전의 그녀들의 맨눈썹을 봐서 놀라웠다.

 

그리고, 이번에 결혼을 한 키타가와 케이코의 인터뷰 기사에서 눈에 띄었던 말. 인생의 최고황금기를 살고 있는 그녀에게 이런 말이 어울릴까 싶었지만, 그래도 십여년을 연예계에서 일했던 그녀인지라...

 

 

커버에 이것마저 읽으면 미인의 극치!라는 카피가 있는데, 내용은 그닥 놀라운 것들은 없다. 봄이니까 방심하지 말고 수분, 자외선 주의하라는.. 광고에 미백제품이 꽤 많은데, 중간에 피부톤을 구분하는 작은 종이가 있는데 꽤나 밝은 톤들. 일본여행을 하면서 꽤나 피부가 타지않는데 신경을 쓴다는 사실을 문득 문득 느끼곤 했지만, 역시나 피부의 하얀것이 조금 다르다. 우리나라는 조금 노랗다면 이들은 조금 푸른.

여하간, 7년연속 미용지실매 넘버원이라는데...음, 그닥 내용보단 광고가 많아서...쫌... 판매가 높은건 아마도 내용보단 부록때문이 아닐까??

 

여하간, 부록은 Daniella & Gemma의 스파백과 비닐파우치, 그리고 Obagi의 미용액, 로션 등 삼종세트.

스파백은 가로 21cm, 세로 13cm, 폭 8cm인데, 디자인은 예쁜데 손잡이 재질이 결이 있어서 오래들면 하나씩 갈라지는 그런 패브릭. 폭이 넓은건 좋은데, 작은 물건은 저 위로 다 빠져나갈것만 같은... 난 지난번에 파우치를 엄청 장만했기에, 이 잡지에서 권장사용법중 하나로 운동후 속옷등을 넣어둘까...한다.

 

(위엔 커버) 

 

아참, 15주년기념이라 10가지 기획기사가 있었고 그중 장내가스에 대한 기사는 재미있었다. 매번 소설이나 뉴스기사에서 보는 단어가 아니라 여인네들이 쇼핑을 하면서 쓸만한 단어들인지라 꽤 단어들을 주워대는게 재미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 영어회화관련 외래어 카타카나 표기 부분에서 스마트 スマ-ト는 몸매가 아닌 '머리에 대해 쓰는 것'이라는 것을 보고 웃었다. 예전에 청해할때 '그녀는 스마트하다'란 묘사가 나와서 '머리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날씬하고 세련되다'는 의미라 틀렸는데, 그들은 영어시험에서 틀렸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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