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Late Victorian and Edwardian Fashions

[직수입양서] Late Victorian and Edwardian Fashions

Tierney, Tom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가장 멋지고 화려한 패션의 시대이다.

 

빅토리아 여왕 다음에 1901년부터 에드워드 7세의 시대이지만, 패션상으로는 빅토리아 여왕이 부군을 잃고 발랄한 에드워드 황태자와 아름다운 황태비의 시대인 Edwardian era는 19세기 후반부터 시작되었다. 엄청난 바람둥이인 에드워드 황태자의 활동에 맞춰,

 

Bell Epoch (Beautiful era)는 커다란 모자와 화려한 리본, 엉덩이 부분의 확대된 곡선의 드레스,

 

 

엄청나게 부풀린 스커즈의 Crinoline 드레스, 종과 같은 모양의 드레스가 나온 hoop period, bustle이 엄청달린 드레스를 선보였는데, 이는 같은 시기 남북전쟁을 겪는 미국남부의 패션에서도 보인다.

 

 
 

음, 안되겠다. 패션 역사에 관한 책을 사야지..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