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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nial and Early American Fashions

[직수입양서] Colonial and Early American Fashions

Tom Tierney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야 말로 흥미진진이다.

 

1492년도 아메리카 대륙에 유럽인이 발을 들이기 시작하면서, 포르투갈이 남미에, 스페인이 멕시코, 플로리다, 사우스 캘리포니아에,

1624년에 네덜란드 서인도회사가 뉴암스테르담을 세우고 이민자들이 현재의 맨하탄 지역에서 허드슨강을 따라 올바니까지 정착하고,

영국, 프랑스, 스칸디나비아, 아일랜드, 독일에서 이민자들이 들어와 결국 뉴욕이란 도시가 되고,

1609~1632 사이에는 영국인이 무역을 활성화하며 도시들이 늘어나는데,

프랑스인은 1663년에 들어와 현재의 루이지애나 지역으로 들어오고..

 

이렇게 확장하고 번영하여 결국 18세기엔 아메리카대륙에서 유럽으로의 패션을 수입하고 영향을 주게 되는.

 

여러 이민자들이 모인 시대였기에,

패션도 네덜란드 이민자,

 

 

프랑스에서 온 패션,

 

 

퀘이커교도들 등등 꽤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

 

 

맨뒤에는 매우 디테일하게 패션 소품, 양말, 구두, 헤어스타일에 대한 것까지 되있다. 정녕 컬러링 북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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