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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dor and Elizabethan Fashions Coloring Book

[직수입양서] Tudor and Elizabethan Fashions Coloring Book

Tierney, Tom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English Tudor and Elizabethan Dynasty는 헨리7세, 8세에서 엘리자베스1세 여왕까지 15세기 중반~16세기를 가르킨다. 이태리 르네상스의 영향을 받고, 물질적으로도 풍부한 무역교류가 있어 동양의 비단과 베니스의 벨벳 등 풍요로운 패션의 시대였다.

 

헨리 7세와 앤 볼레인의 영화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다.

 

읽다보니 헨리8세가 sumptuary laws를 실행하여, 계급에 따라 비단 등의 고급재질, 컬러로는 보라, 금색, 은색을 왕족 등에게만 한정시켰다는 이야기에 흥미진진. 원래 호화로움이 넘칠까 한건데, 결과적으로는 외국에서의 fabric 수입을 줄이고 자국내 wool 등의 소비를 늘리게 되었다고. 정치, 지리, 패션, 무역, 경제, 문화 등등의 연관성은 정말 흥미진진.

 

코르셋으로 실루엣을 보다 갸날프게 보이고 싶어했던 남성들과 너무 큰 스커트로 인해 의자에 못앉고 쿠션더미에 앉았다니. 참, 일어나려면 절대 혼자 못일어났겠네.

 

구두를 보니, 요즘 다시 유행하는 굽도 있고 정말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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