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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권씩 쌓아두고 읽는 버릇이 있는 내가 받자마자 읽은 고래별.

사실 웹툰으로 조금씩 보다가 종이책 나오기를 기다려서 안보고 있었는데

드디어 종이책이 정발 되어서 구입했다.

일제감정기 시대의 이야기는 예전에는 많이 보았는데 

요즘에는 많이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고 그림이 좋으면 스토리가 좀 밀리는 느낌이 

항상 들었는데 고래별은 두가지 다 만족해서 좋았다.

수아가 모시는 아가씨의 마지막이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앞으로 수아의 인생이 

순탄치가 않을 것 같아서 벌써 마음이 아파온다.

2,3권이 10월 중에 나온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