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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은 어릴 때 재밌게 읽어서 어린맘에 구입욕이 솟아서 

대여점용을 엄청 싸게 중고처에서 구매했는데 상태가 그리 좋지 못했다.

그래도 지금까지 아껴서 봤는데 낙장도 생기고 암튼 상태가 자꾸 안좋아져서 

새책을 구매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워낙에 오래된 책이고 부분 절판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을 좀 했는데 시공사가 백귀야행을 계속 정발도하고 재판도 해서 그런지 

절판되는 일은 없었다.

아직도 완결이 안되었기도하고 오래된 책을 꾸준히 정발을 해주는 출판사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류는 인기가 오래가지 않아서 판매부수도 얼마 안되면 금방 연재종료가

되거나 중간에 갑자기 연재중단이나, 책이 나오지 않게되는데 정말 아쉬운 부분이다.

특히 도깨비 신부가 처음 나왔을때 너무 좋아했는데 지금은 나오지도 않고... 

이런 옴니버스나 비슷한 패턴이 지루하긴 하지만 유행을 타지 않아서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아서

책을 소장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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