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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

[도서] 어느 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

손미나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화려함과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는 무대의 뒷편에 가리워진 진짜 모습은 물론, 즐거움도 있지만 허탈함과 불안함도 있습니다. 세상 어떤 사람이 1년 365일 매일매일 그리고 24시간내내 달리기만 할까요. 아무리 의욕넘치는 사람이라도 어느 순간에는 지치고 허탈함에 젖게 될겁니다. 


#서평전문보기    https://blog.naver.com/kgbdiy/222096801624





이번에 소새할 책은 #손미나 에세이 #어느날마음이불행하다고말했다 누가? 네...바로 마음이 말합니다. 나는 왜 그렇게 열심히만 살아왔단 말인가!? 최선을 다했지만 이렇게 홀랑 다 타버린 영혼을 어떻게 보다듬어 줘야 할지 모르던 저자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갖습니다.









우리는 순탄하지 않고 뭔가 나한테 문제가 생긴것 같으면 스스로에게 되묻게 됩니다. '왜 이러지?' 하면서 말이죠. 손미나 작가가 그동안 보여오고 해왔던 화려한 이미지 뒷편에서 남들이 봐서는 언제나 행복할것 같았지만 갑자기 불행하다는 생각이 멀려오게 됩니다.


더 열심히 하면 할 수록 행복했던 시간들이 이제는 더 잘하려고 할 수록 그 노력만큼이나 불행해지는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늘 생활하던 매일매일의 격렬했던 시간들이 오히려 순간순간 답답하고 불안정하게만 느껴지는거죠.








그렇게 시작한 스스로의 안정을 찾기위해 우선 계산, 즉 미리 빡빡한 생활을 지양하게 합니다. 가볍고 여유있는 삶의 시작은 오히려 꼼꼼한 계획들보다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대개 우리가 매일매일 세우는 To Do List 즉, 해야 하는 일 이 아니라, #하면기쁜일 을 우선시 하고 자기 암시를 합니다.






갑자기 허탈함이 밀려오는 공허함, 반드시 성공하고 열심히 살아온 사람만이 느끼는것 아지만 상대적으로 열정에 타올랐던 뒤 찾아오곤 합니다. 그런 불행한 모습들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진짜 행복했다기 보다는 일에 치여 살아온 빡빡한 시간들이 아니였을까요?


코라나 시대에 되면서 우리는 사라들을 못만나게 됐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생활로 돌아기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앞으로 똑같이 돌릴 수 는 없죠. 한편으로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그동안 들러붙어서 빽빽하세 살아온 우리의 생활에 틈이 생기게 된 셈이죠. 


번아웃된 자신의 모습을 추스리는 시간을 이 책과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



#서평전문보기    https://blog.naver.com/kgbdiy/22209680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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