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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치 업무를 하루 만에 끝내는 업무 자동화

[도서] 6개월 치 업무를 하루 만에 끝내는 업무 자동화

반병현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업무 자동화라는 말은 반복징 업무에 대한 자동화라는 의미이고 듣기만해도 마음이 편해지지만 막상 그렇게 하려면 선행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코드를 짜서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죠. 업무 자동화에 대한 얘기를 풀자마자 프로그래밍을 해야한다? 는 큰 벽을 맞닥드리고 말았네요. 그러나 그렇게 어렵다면 지금부터 읽을 책이 출간 됐을리 없겠죠?

 

 


 

6개월 치 업무를 하루만에 끝내는 업무자동화 책은 프로그래밍을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여도 되고 자동화의 원리가 뭔지 잘 몰라도 됩니다. 하나씩 따라하면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게 자동화 처리되는 각종 업무의 편리한 일관 처리를 경험하게 해줍니다. 

 

 


 

 

 


 

Part1 에서는 프로그래밍이라는 벽앞에서 긴장감을 풀면서 업무 자동화는 어떤건지 정말 실업에서 도움이 될만한건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 또한 업무 자동화를 배위고 위한 PC, 즉 컴퓨터 세팅을 어떻게 해놔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일일히 짜지 못해도 예제 코드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하나씩 다운로드해서 체크하면서 살펴보기만해도 됩니다. 수박겉핡기가 되도 좋으니 부담갖지 말고 시작해 봐요.

 

 


 

 


 

업무 자동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파이썬(phthon)을 배워야 합니다. 앞장에서 파이썬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했을텐데요. 그 밖에도 파이참(phcharm)과 1절에서 설명했던 gihub 를 활용한 온라인 작업실로 무료로 마련해 봅시다.

 

각자 업무 환경마다 업무 자동화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을지 모르지만 저같은 경우 가끔 여러 정보들이 담긴 텍스트, 엑셀 파일들을 일괄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예전에 이 책을 봤었더라면 아마 따라하면서 쾌재를 질렀을거에요.

 

흔히 자동화라하면 빠질 수 없는게 일괄처리입니다. 수십개 정도는 뭐 몰라도 수작업으로 한다쳐도 백단원가 넘어가면 얘기는 전혀 달라지죠. 그때 텍스트뿐만 아니라 엑셀 파일조차도 하나로 합칠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하겠어요. 아무리 ctrl+c, ctrl+v 가 만능이라고는 해도 이런 반복되는 수십~수백개 아니 수천개라면 해낼 수 없었겠죠.

 

비단 이런 정보 테이터만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수십개정도는 포토샵같은데서 자동완성, 액션이라는 기능으로 할 수 있긴하지만 전용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는 제약이 따르죠. 그럴때 업무 자동화를 여기에 적용한다면 수천장의 사진이미지도 한번에 정해진 사이즈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인터넷 자동화 중급 단계로 웹 HTML 을 몰라도 할 수 있는 HTML 크롤링을 배우게 됩니다. 앞서 배웠던 매크로에 대한 생각을 다시 리프레쉬하는 차원에서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스마트하게 업무 자동화를 구현하려면 매크로를 쓰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Part5에서는 매크로없이 가능한 각종 자동화 학습을 배우게 됩니다.

 

 

단서조항은 바로 매크로없이 트위터 로그인도 하고 글도 써주며 뉴스 기사를 자동으로 트위터에 올려주기도 합니다. 마케팅쪽 업무를 보는 직업이라면 상당히 유용한 업무 자동화의 요긴한 내용이 아닐 수 없겠네요.

 

 


 

6개월 치 업무를 하루만에 끝내는 업무자동화, 이 책의 소개 영상을 보면서 캬아~ 기가 막히는군! 하면서 저도 놀랬거든요. 저야 마케터는 아니지만 정말 마케팅을 하는 분이라는 이 책을 필수일것 같아요. 많은 예제중에 하나이상은 건져갈거라고 확신해 봅니다.

 

그외에도 저같은 디자이너도 같은 양식의 정보가 담긴 디자인 작업을 해야 할때 무척 요긴할 것 같은게 바로 명함이나 사원증에서 잘 써먹을것 같아요. 회사원이야 뭐 무조건 활용대상이 되겠네요.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여러거 반복적인 일에도 활용가능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실제로 이 책에서 다루는 예제들도 마케팅, 디자인, 일반 파트로 골고루 섞여 있어요.

 

몇 년전부터 코딩(coding)이 생활화되고 있습니다. 물론 코딩을 방법이나 수단은 좀 더 편해지고 있고요. 그렇다고 전문 프로그램의 영역이 무너졌다기보다는 일반인도 코딩으로 통해 다양한 활용처가 일상에서 가능하게 됐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업무자동화는 일과 직접적으로 관려되기도 하지만 반드시 업무가 아니라도 개인적으로 일에 편리함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하는 일에 과정을 논하기보다는 크롤러같은 자동화로 빨리 처리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잖아요. 그래서 이 책은 그런 반본적인 일에 이력이 나다못해 질려버린 분들이 꼭 읽으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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