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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된다! 부동산대백과

[도서] 돈이 된다! 부동산대백과

김병권(부동산아저씨)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코로나시국에 경기침체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주식과 부동산시장은 딴 세상입니다. 은행에 돈 넣어놓근게 오히려 손해인 세상인만큼 금리는 바닥을 기아다니고 있죠.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경제관련 서적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 한국에서는 무엇보다도 부동산이 돈을 버는 수단중에 가장 크지 않나 싶네요.

 


 

돈이 된다 부동산대백과 라는 책은 제목처럼 정말 방대한 부동산관련 스터디에 적합한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특히나 세대에 따른 구분을 통해 자기 나이대에 맞는 맞춤형 부동산 및 각종 규제와 경매까지 총망라한 것으로 근래 보기 드물었던 말그대로 정말 대백과 사전격이네요.

 


 

 

 


 

이번 서평은 돈이 된다 부동산대백과의 준비마당에 대한 부분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나머지는? 네, 나머지 여섯개로 구성된 파트는 각각 두파트씩 묶어서 총 4주에 걸쳐 책의 내용과 함께 이어나가도록 하죠. 자 그러면 시작해 볼까요!

 


 

주식만큼 부동산 재테크고 실패한 사람고 성공한 사람들이 다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낭패를 본 사람들에게 만약에 조금이라도 누구 정보를 제공해줬더라면 사기를 당하거너 쓸데없는 세금 낭비를 덜을 수 있었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늘 두려워 하는 빚, 즉 대출을 포함해서 부자가 되기위한 우선 빚지는걸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게 어디 쉽답니까!

 

뭐 많은 분들이 내집이 내집이 아닌 반이상이 은행집인 형편인지라 이미 그런 말들은 의미가 없죠. 대출없는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과연 세상에 얼마나 되겠어요.

 


 

그래서 돈이 된다 부동산대백과 준비마당에서는 우선 다른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보다 긍적적인 얘기로 풀어나깁니다. 즉 종잣돈을 마련해서 조금씩 더 부풀려 나감으로써 부자로써의 첫걸음을 띠게 하는거죠.

 

 


 

준비마당의 각 장마다 사례를 넣어서 그냥 이론적인 경제이야기가 아니고 실제 우리 주변에서 부동산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너무 부동산 재테크 스터디 위주로만 한다면 어렵게만 느껴질 책을 좀더 유연하게 시작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오늘 돈이 된다 부동산대백과 준비마당을 통해 가볍게 재테크로써의 부동산 공부의 시작을 해봤습니다. 먼저 부자마인드를 가져야 하고 앞이 두려우면 목료를 향해 나아가지 않음을 명심해야 할 겁니다.

 

부자는 전업주부도 학생도 갓 결혼한 신혼부부도 될 수 있습니다. 월세가 아닌 전세, 쪽방이 아닌 대출을 통해 집을 매입하는 것 들이 무조건 실행하라는게 아니고 철저하게 계산하고 계획해서 하면 됩니다. 이제 20대, 30대, 40대, 그리고 50대까지 연령별 투자 로드맵을 통새 부동산대백과의 다양한 방법들을 알게 될겁니다. 모름지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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