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우선 이렇게 서평을 쓸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머니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챙겨주시는 음식을 잘 먹고있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나도 요리를 할 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저는 완전 요리하고는 거리가 먼 남자입니다. 참 못나보인다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찰나, 이 책이 당첨이 되어서보니, 책에 실린 음식을 다 먹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지 말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요리도 하는 사람만 하는 활동'이라는 저의 생각을 단숨에 뒤엎어 버리게 했습니다. 총 234개의 레시피가 나와 있고,기초적인 내용도 책의 도입부에 실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저자님께서 하나부터 열까지 많이 신경을 쓰셨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요리를 소개를 하면 만드는 과정까지 엄청 복잡하고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정말 쉽고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거대로 따라하면 이렇게 나올 수가 있을지? 의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실은 저희 어머니도 같이 보여드렸는데, 저자님이 자기보다 훨씬 낫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도 워낙 요리를 좋아하시는 편이라, 책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말에라도 어머님하고 같이 요리를 보고 배우려하고 있습니다. 책은 쉬워보이는데, 요리는 솔직히 좀 어렵긴 하네요... 제가 처음이라 어려운건지 모르겠지만요.

 책을 다 보았을 때는 거부감도 안 들었고, 신청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에 제가 다 뿌듯했습니다. 이 책을 계기로 TV에서 요리도 많이 봐보고, 여유되면 조리기능사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본 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