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최근 읽은 [미국인 이야기] 시리즈 중 1권을 막 읽었다. 아직 '미국'이라는 나라가 탄생하기 전 영국 등 강대국들의 지배를 받고 있던 현 미국 영토의 13개 식민지에도 '하원'과 같은 그들을 대표하는 자(or 제도)들이 존재했다. 그 사실 만으로도 충분히 놀라운데 정작 이 '상원', '하원'과 같은 양원제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다는 걸 새삼 깨닫고 책 읽기를 멈춘채 찾아보기 시작했다.

 

단원제인 우리와 달리 2개의 국회를 갖고 있는 미국의 양원제도에 대해 그 역사와 각 각의 역할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유튜브 영상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다. 덕분에 미국인 이야기 1권을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1권에서는 영국의 식민지에 대한 인지세 부과 등에 불만을 품고 부당함을 주장하며 이제 막 독립을 위해 꿈틀거리기 시작한 13개 식민지인들의 독립 혁명의 계기와 그 시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아직 미국의 양원제에 대한 이야기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볼 수는 없으나 확실히 양원제에 대해 이해하고 나니 13개 식민지를 대표하는 이들의 역할과 그들의 주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아래 영상은 미국인 이야기 1권의 내용에 직접적으로 명시된 내용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연관시켜 알아두고 싶어 여기에 영상을 스크랩 해 둔다.

 

 

 


[영상 출처] 유튜버 [지식해적단] 2020.09.18 개시글

▶ 미국 국회가 두 개씩 있는 이유  /  ▶ 상원, 하원 - 미국식 양원제의 역사


 

 

[참고 및 관련 도서]

 

미국인 이야기 세트

로버트 미들코프 저/이종인 역
사회평론 | 2022년 01월

 

 


https://www.youtube.com/watch?v=jN5-FLuILmY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