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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료

[도서] 통합의료

이시형,선재광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했고, 여전히 고통을 받고 있다. 의학이 많이 발달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변이되는 코로나를 완벽히 치료하는 방법은 찾지 못하고 있다. 2년여동안 방역을 열심히 한다고 했던 우리나라는 최근 신규확진 60만명의 정점을 찍었다. 그동안의 방역은 물거품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주변 사람들까지 코로나에 걸려 자가격리를 했고, 가까이서 지켜보았어서 그런지 증상이 생각했던것보다 심하지 않은 그들을 보니 코로나 감염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진것도 사실이다. 언제쯤 우리는 마스크없이 사람들과 마주앉아 담소를 나눌 수 있을까? 낯선 사람들에 대한 경계심을 풀 수 있을까?

같은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중에도 병에 걸리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무엇으로 이런 현상을 설명할 수 있을까?

만성, 악성, 노인성 질환에 효과가 있는 최강의 통합의료 !

태생과 과점이 다른 서양의학과 한의학을 서로 비교하기 보다는 서로를 잘 이해하고 서로의 역할을 분담하여 상호보완은 물론 서로 통합하여 의료체계를 향상하려는 방향 ! 이것이 미래의학으로 가는 < 통합의료 > 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신체질환, 정신질환들을 스트레스에서 찾는다. 생활환경에서 환자의 전체를 연구하지 않는이상 병의 정체를 정확히 알수는 없다. 질병의 원인이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다.

같은 증상을 가지고도 가는 병원마다 다른 진단을 내린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서양의학에 대한 적잖은 실망감을 느낄때가 있었다. 얼마전에는 피곤하면 떨린다고 생각하는 눈밑이 약 2달여동안 이 같은 증상이 지속되서 생활자체가 피곤할 정도였다. 하루이틀 지나면 사라질거라 생각했던 증상으로 나는 다니던 내과에서 마그네슘을 처방받아 먹었지만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참다못해 안과에 가 안약처방 후 여전히 호전되지 않았다. 마그네슘, 안약, 혈액순환제... 같은 증상을 두고도 모두가 다른 처방을 내렸다. -.-;;

이런 경험을 사실 나만 한 것은 아니다. 또렷한 병명을 찾지 못해 몇년을 고생한 친구도 보았고, 그렇게 고생하며 살다 어느순간 갑자기 그 증상들이 사라지기도 하기때문이다.

이제 내 몸도 기본적인 건강을 챙기라는 신호인가보다 생각이 들고, 병이 생긴 후 치료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병이 생기지 못하게 미리 관리하는 것 ! 예방에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이 맞다고 느낀다.

코로나시대를 살면서 우리는 특히 면역력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면역은 70%가 장에서, 그리고 뇌에서 30%가 만들어진다고 하니, 우리는 장을 튼튼히함에 있어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른 식사, 적극적인 운동, 스트레스 대책을 잘하는 등 생활습관 개선은 노화를 늦출뿐만 아니라 많은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다.

 

책에는 건강 수명을 늘리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미 미국, 일본등 비록 기법은 다르나 통일된 원리로 통합의료를 시작하고 있다. 환자의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하는 최신 통합치료법이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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