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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제발 꿈이 뭐냐고 묻지 마세요.

먼저 꿈이란 무엇인지 가르쳐주세요. 

 

 

꿈이 없는 아이들의 표정처럼 보이는 표지~

만약 나의 아이들이 꿈이 뭔지 몰라서 꿈을 꿀 수 없다고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울것만 같다.

그래서 나는 책을 통해 지금의 10대 아이들의 고민을 살펴보고 싶어 책을 본다.

8년간 교사생활 후 아이를 키우며 책을 출간한 저자도 분명

엄마의 입장에서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들에게 현명한 엄마가 되라고 메세지를 전해주는 것 같다^^

 

나의 십대는 어떠했는지 가끔 책을 통해 생각해보게됩니다.

무엇을 꿈꾸며 살았는지, 정말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를....

물론 학업에 열중해야 하는게 제일이라 여기며 늘 성적에 스트레스 받으며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만 몸부림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딱히 공부에도 취미는 없었고... 대학은 가야 할 것 같고...

나를 위해? 아니면 부모님을 위해?

저는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누구하나 내가 정말 무얼 좋아하는지에 대해 , 나의 가치에 대해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 아무도 조언해준이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나 혼자 고민하고 결정하고...그랬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에게 만큼은 삶의 행복한 가치를 느끼며 살게 해주고 싶어서

저도 책을 통해 지금 아이들의 소리를 듣고싶어서 읽게 되었어요.

요즘 틈틈히 책을 펼쳐 읽다보면 제일 중요한건 꼭!! 반드시!!!

책은 많이 읽어야하는 것!!

책을 통해 꿈을 꾸고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것이지요.

왜 예전엔 책이 주는 이런 즐거움을 몰랐을까요...

아마도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사용으로 뭐든 필요한 정보를 바로 바로 알려주기 때문에

책을 접할 기회는 더더욱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10대가 고민하는 성적, 공부, 진로, 친구, 사랑, 가족, 외모, 돈, 폭력.....

9가지의 주제를 정말 실감나게 읽어보았네요.

책속에 나온 책들은 다시 한번 찾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아이들의 생각과 고민들을 살펴보면 사회가 가정이 만든 결과물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아이들에겐 반드시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확립시켜주는 일~

반드시 가정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 사회에서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책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의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기다려주어야하고 믿어주어야 할 것 같아요.^^

뒤돌아보면 돌아갈 수 없는 나의 어린시절들이 얼마나 그립고 소중한지를 깨달아요.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꿈이 이 무엇인지 .. 왜 꿈을 꾸며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물음이 해결될 수 있도록 책은 아이들의 성장에 많은 영향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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