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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6435384

『관계의 안목』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6월 23일 까지
발표일자 : 6월 24일

 

 


 

정해진 답이 없는 관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좀 더 깊이 있고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여기서 안목이란 자신에게 이로운 사람과 해로운 사람을 구분하고 잘잘못을 가리는 ‘분별의 눈’이 아니다. 내 곁에 있는 ‘그’가 내 인생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를 아는 ‘통찰의 눈’이다. 그런 안목을 갖출 때야말로 관계의 고통과 괴로움을 해소할 실마리를, 나아가 상대를 포용하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삶을 둘러싼 관계와 사람을 이해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금 관계와 사람 때문에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난관을 무사히 헤쳐나갈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여 쉽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관계의 안목> 안에는 철학, 심리, 종교, 문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석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방법’보다는 ‘인사이트’를 준다.
가령, 좋은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지만, 사람을 대하는 일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보다 너그러운 관점으로 사람을 보게 된다. 그래서 이전이라면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았을 상황도 넘기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혼자 있으면 외로운데 또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에 에너지 소모가 큰 사람이라면 내게 의미 있는 사람, 내가 편한(또는 불편한) 사람을 알아볼 수 있게 된다. 만약 꼭 만나야 하지만 그리 편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해야 할 때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게 된다. 직장 내에서 다른 사람과의 충돌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라면,  거절하고 사양해야 하는 때가 언제인지 알게 된다. 상황상 충돌이 있을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되어 자책하거나 자괴하지 않게 된다. 견디기 힘든 관계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와신상담의 지혜)를 알게 된다.
이 책의 주장을 자신의 상황에 맞춰 해석하고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관계가 아니라 ‘우리’를 위한 관계를 지향하는 내용 : 거리를 두고 관계를 끊는 것이 아니라 나와 상대를 모두 품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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