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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뒹굴러다니다 오늘은 밥먹고 아이들데리고 목욕탕에 다녀왔다. 아이들이 이젠 커서 떼를 밀어달라려고 이야기를 했더니 아저씨가 2시간은 기다려야한다는 판정을 내렸다. OTL


 그리하야...한시간 동안 중노동을 했더니 팔이 후들거린다. 사무직의 저질체력이 한계를 보이는 것 같다. 누군가를 깨끗이 씯기는 일은 힘들다. 그러나 보람차다. 그렇게 몇시간을 일하시는 분의 직업은 남에게 큰 도움을 주는 일이 안닌가하는 생각을 했다.


 목욕을 마치고 은행에 들러서 아이들 줄 세배돈도 좀 찾아서 올라오니, 욕실문앞에서 작은 녀석이 시위를 하고 있다. 서로 먼저 오락을 하겠다고 작은 녀석이 먼저 자리를 잡았다. 옆에 둔 노트북은 팽을 당하고, 데스크톱을 쓰겠다는 것인데...자리를 선점당한 큰 녀석이 글쎄 키보드를 들고 욕실로 튀었다고 작은 녀석이 궁시렁 거린다. ㅎㅎㅎㅎ 어디서 저런 생각을 하는 것인지..나의 판정은 둘다 강퇴..그리고 이렇게 작은 기록을 남긴다.


 어머니가 점심을 먹으라고 하시는데, 숟가락들힘도 없어서 잠시 휴식모드로..있다가 1/2월 리스트를 열심히 채워가야겠어요. 리스트에 있는 것보다야 더 보기도하고, 종종 덜 보기도 하지만 금년엔 미리 세운 계획을 잘 이어가봐야겠습니다.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김성근 저
이와우 | 2013년 03월

 

뺄셈의 리더십

김인수 저
명태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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