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오늘부터 우리는 비건 집밥

[도서] 오늘부터 우리는 비건 집밥

제로비건 김보배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요리를 하고 있으면 항상 하는 말이
"고기 반찬 있어요? 달걀 주세요~"
라며 묻곤 하는 아이들.
매일 고기가 식탁 위에 올라갈 순 없는데..
없다고 안 먹는 아이들도 아니지만 고기 반찬 때보단 덜 먹는 듯한 느낌이죠.
그러다보니 조금씩 걱정이 되고 이러다 고기 없으면 밥도 안 먹고 채소를 더 멀리하게 되는건 아닌지..
한 번에 식습관을 바꿀순 없지만 천천히 조금씩 맛있게 바꿀 수 있다면 함께 해보시겠어요?
건강도 챙기고 지구를 위해 비건 집밥을 만들어 보아요

"비건 한식은 어렵고 특별한 끼니가 아니라 평범한 한 끼입니다. 환경과 지구를 위해 우리 식탁 위의 밥, 국, 반찬을 비건 한식으로 대체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보배-"

동물성을 사용하지 않고 채소만으로도 맛이 날까?
육수가 익숙했기에 '채수는 맛이 없을거다'
제가 가진 비건에 대할 선입견이었어요.
채수로도 얼마든지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어떤 습관도 하루 아침에 생기는게 아니듯 서서히 시작하는 채식 습관을 가져요.
채수도 만들고 고추장베이스, 간장베이스의 만능 양념장을 만들어두고 시작하면 좋겠죠?^^

우리가 흔히 먹었던 사골곰탕이랑 외관상 차이가 없어 보이는 '콩물 곰탕' 이젠 불 앞에서 10시간 이상 고아 국물을 만들 필요가 없어요

젓갈 없는 김치 상상해 보셨나요?
젓갈이나 젓갈 국물, 액젓 없이 만드는 비건 김치
겉절이 부터 깍두기까지 간편하게 김치를 만들 수 있어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환경을 생각하는 설거지, 작가님 추천 비건 식당 가보기 등
조금씩 실천해보아요
익숙함에서 벗어나기란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요.
지구를 생각해서라도 조금씩 바꾸어보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