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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같은 디저트

[도서] 선물 같은 디저트

레성씨엘 저/이유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에게 주는 선물같은 디저트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가족, 친척, 지인 누군가를 위한 디저트 선물은 많이 해본거 같은데 지금껏 생각해보니 나를 위한 디저트는 없었던거 같더라구요ㅎㅎ

나에게든 다른 이에게든 받는 사람을 생각하며 만들 땐 항상 행복하지요. 거기에 "벨기에 파티시에가 가르쳐주는 선물같은 디저트" 책을 보며 만든다면 더 맛있고 행복한 디저트 선물이 될거 같아요^^

 



 

모든 베이킹의 시작은 약속과 규칙을 잘 지키는 것

그게 가장 정확하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작가님도 중요시 하였어요.

1. 미리 준비해두기

2. 오븐 예열을 잊지 말것

3. 분량에 알맞은 용기로 작업하기

4. 작업 공간을 확보하고 필요한 도구 확인하기

5. 몇 번이고 이미지 트레이닝 하기

그리고 이 책을 과자만들기 규칙과 기본도구에 대한 설명까지

 


 

새로운 시작을 느끼게 하는 봄과자

더위에 지쳐 있다가도 먹으면 생기가 날 거 같은 여름과자

진하고 풍미가 깊은 가을과자

크리스마스나 특별한 날에 추천하는 화려한 겨울과자

이렇게 벨기에 디저트를 사계절로 나누었어요.

계절에 맞는 재료로 디저트를 만들어 선물해 보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과정 하나하나가 사진으로 글로 설명되어 있어요

무스나 롤케익 등이 어려워 망설였더라도 "선물같은 디저트" 책을 보며 천천히 따라 만들어 본다면 잘 만들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프랑스어로 '브랑보아즈', 우리에게 더 익숙한 영어로 '라즈베리'인 산딸기

유럽에서 많이 재배되기도 하지만 산뜻하면서도 깊은 붉은색, 새콤달콤 균형잡힌 강렬한 맛이어서 딸기보다 인기가 좋다고 하네요.

벨기에의 전통 명과 중 하나인 '멜베이유'는 프랑스어로 "훌륭한"의 의미를 가진 고급과자래요. 머랭과 생크림, 굵은 초콜릿의 심플한 구성이지만 그 이름 그대로 굉장히 훌륭한 과자라고 해요.

이름만 들어보기도 하고 한 번쯤 만들어보기도 한 벨기에 디저트들

예전엔 그냥 만들기만 했다면 이젠 벨기에 디저트의 종류와 의미를 알게 되었어요. 알고 만든다면 좀 더 맛있는 디저트를 선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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