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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패션 베이킹북

[도서] 올드패션 베이킹북

이수정(올드패션 베이커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취미로 시작하게 된 베이킹이라 여러 레시피들을 따라 만들곤 했는데요. 누가 봐도 이쁘고 화려한 디저트들은 따라 하기 힘들고 어렵더라구요. 그에 비해 "올드패션 베이킹북"은 투박하지만 멋스러움이 있어요.

편하게 만들고 맛있게 먹고 부담스럽지 않아 좋아요.

 

 


 

 

쿠키, 스콘, 휘낭시에와 마들렌, 파운드케이크와 머핀, 케이크, 타르트와 파이

이렇게 Part6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베이킹 책들을 보면 도구와 재료에 대한 설명들은 기본적으로 수록되어 있지만 '기본용어' 부분은 없는 책들도 있어요. 레시피에 많이 사용되는 기본용어들이 "올드패션 베이킹북"에선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어려움 없을 거 같아요.

제가 재료 계량을 할 때면 가장 애매했던 말이 '한 꼬집' 인데요. 사람마다 '한 꼬집'이 다를텐데..

책에선 정확히 체크해주셨어요^^

 

 


 

 

과정 샷이 크게 수록된 걸 좋아해요.

설명만 있고 사진이 없거나 혹은 작게 있거나..

잘 만들어 질 때도 있지만 실패하기도 하잖아요.

설명도 상세하고 사진도 크니 제가 만든 것과 비교해 가며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레시피 마다 시작 전 체크할 부분과 보관방법 및 주의사항이 있어서 참고하면 실패할 확률도 줄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겠죠?

 

 


 


 

 

머핀이 이리도 촉촉했던가요~

제가 이제껏 만든 머핀들은 음료 없인 먹기 힘들었는데..

촉촉한 머핀에 상큼 달콤한 블루베리가 함께 어울려 정말 맛있었어요^^

 

화려하면서 이쁜 디저트들도 좋지만 투박함 속에 멋스러움이 있고 이국적인 디저트를 만들고 싶다면 "올드패션 베이킹북"을 추천드려요.

알찬 레시피와 보기 편한 설명들 덕에 베이킹하는 시간이 더 즐거울 거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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