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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도서]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김희경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렸을 때부터 음악과 예술에 대해 문외한이여서 성인이 된 지금 음악과 예술에 대해 관심과 상식을 가져 보고 싶어서 유명한 전시회도 가고 음악회도 다녀 보면서 꾸준하게 해 오고 있는데 책을 통해 예술가들의 삶에 대해 알아보고 예술가들의 영감을 배워 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유명한 예술가 39인의 삶과 일화를 통해 예술가들을 만나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저도 예술과 가까워지면서 예술을 이해하고 부족하지만 기회가 되면 예술을 접해 보고 싶어집니다.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예술가들의 삶에 대해 알게 되면서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고 예술을 한다는 것이 많은 것을 인내하고 감수해야 하는 것이지만 실로 아름답고 의미있는 고귀한 활동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술에 대해 문외한이라 예술에 대한 상식과 영감이 부족했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었고 저도 그림을 그린다든지 피아노를 배워 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한 예술가들의 재능, 개성, 작품, 살아 온 과정 등을 알고 나서 제가 지금껏 알고 생각해 왔던 것과 많이 달라서 느끼는 점이 많았고 위대한 예술가들의 열정과 영감을 엿볼 수 있어 너무 알차고 감동적인 시간 되었습니다.

20세기 화가들이 뽑은 최고의 화가인 디에고 벨라스케스 작품을 보고 정말 사진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고 피카소가 인정한 최고의 화가인 벨라스케스와 그의 작품을 처음 알게 되어 제가 얼마나 예술에 무지한지 깨닫게 되었고, 곳곳에 중요한 작품들을 실어 주어 이해하기 쉽고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또 놀라운 것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이 제가 생각했던 것이 아닌 또 들어보지 못한 러시아 작곡가였는데 그의 작품을 QR코드를 통해 바로 들어볼 수 있어 너무 좋았고 클래식을 들어보면서 몰입하며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39인의 위대한 예술가를 통해 예술에 대한 상식을 넓히고 그들의 삶을 관찰하고 이해하면서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게 되어 더욱 예술가들의 삶이 궁금해졌고 예술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흥미롭고 즐거운 책 모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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