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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떡볶기와 어묵.

 

휴무로 잘 쉬고 있던 중  호출문의를 받았다.

별일이 없었기에 다녀왔다.

2월16일까지 남은 기간이 있어서

남겨놓고 온 짐이 있는데 그걸 정리하기 위함.

같이 해야 진척이 빠른 짐정리.

뽁뽁이를 잘라주고, 깔면 짐을 박스에 넣고

얼른 테이프로 부치는 게, 손발이 맞아야.

 

일당 10만원의 알바를 한 격.

2시경에 출발해 3시경 도착.

5시반경 퇴근해 7시경 집에 왔다.

치부책(?)에 적어놓으신다고 했다.

 

간만에 다니러 간 그 상가엔 

버무리 떡볶이집이 있고  옆 상가엔 고봉민김밥이 있다.

5년여 시간동안 많이도 애용한 집.

이전한 곳에선 점심이 영 불편하다.

버무리 떡볶이와 어묵을 포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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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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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분식은.. 참.. 오래오래 우리의 사랑을 받아요..
    잘 쉬셨어요?

    2022.01.27 20:5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휴무에 전 직장에 나갔으니 잘 쉰건가?

      버무리 떡볶기는 쌀떡을 쓴다고 합니다.
      얼마나 그립던 음식이었던지 ㅋㅋㅋ

      직장 이전하고는 뒤로 10분을 더 가야는 위치라서.
      울동네는 없어요 ㅠㅠ
      본죽 여동생네 동네도 없어서 세 번 사다줬는데 좋아죽더라는.

      2022.01.27 22:55
  • 파워블로그 나난

    요거 너무 맛나 보이는데요~~ 이사간 동네에선 이런 맛을 찾을 수 없어서 아쉽겠어요.

    2022.01.28 11:2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많이 아쉬워요.
      보통맛은 많이 맵질 않고
      쌀떡이라 쫀득하고.

      2022.01.30 21:47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분식은 사랑입니다. ^^
    저는 매운걸 못 먹어서 떡볶이는 좋아하면서도 많이 먹지는 못해요.
    그래도 분식 3종세트는 늘 사랑같아요. 떡볶이 어묵 튀김.
    저녁이니까 떡볶이랑 어묵이죠. 튀김은 먹을 때 좋은데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맛있게 드셨으면 0칼로리. ^^

    2022.01.28 13:1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보통맛은 먹을만합니다. 더구나 어묵이랑 같이 먹으니 더 맛나요.
      튀김은 소화가 안되니 부담스러워 잘 먹지 않아요.

      2022.01.3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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