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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을 쳐 본 게 언제인지조차 기억에 없다.

1타쌍피. (같은 맥락으로 봅세)

선물해 주시면서 애드온 적립까지 되었다.

march  님, 고맙습니다.

 

구분 적립/
취소일
상품명 판매가 판매수 판매총액 YES포인트
YES블로그 22일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13,950 1 13,950 419원

 

march 님의 히트이벤트에서 역시나 손님이 퐈이야, 퐈이야.

인연이 되려니 한번은 퇴근하고 편안한 시간에 들락날락하는 정성(?)을 보였다.

(보통의 히트이벤트는 12시~아침사이에 결론나더라는, 그러니 도전조차 해 본 적 없다)

한번은 자다깨 로그인 해보고 잤다는 것. 새벽4시반경였나.

이 시간에 화장실 가도 볼 일만 보고는 푹 쓰러져 자는데

이 날은 그리되려고 그랬는지 잠이 깨지더라는.

 

히트이벤트에 두 번이나 기여한 정성을 봐서 선물을 주신다는...

기왕이면 생일 즈음에 받고 싶다며 이 책을 선택했다.

여러 책중에 저자의 책 두 권을 읽었는데 어느새 신간이라니.

두 권은 다 리뷰를 못 썼다.

 

오늘 책을 받았다. 

알고 받아도 좋은 책 선물.

직장주소를 드렸나 보다.

선물박스


연서(?)와 사은품.

이 연필을 비닐봉투에서 꺼내니 연필서 나는 향이 코끝을 건드린다.

기분좋은 내음. 나무향인가.

코를 벌름거리다 얼른 비닐봉투에 다시 담았다. 가둬놨다 한번씩 맡으련다.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마쓰이에 마사시 저/송태욱 역
비채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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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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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축하드립니다. 즐독하세요. ^^

    2022.02.23 00:0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잡은 고기라 바로 요리할 지는 모르겠어요 ㅋㅋㅋ

      2022.02.24 12:49
  • 파워블로그 모나리자

    책선물과 애드온 선물 훈훈합니다~
    따뜻하다 못해 더우실 것 같아요.ㅎㅎ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아자아자님.^^

    2022.02.23 11:1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휴무인 날,
      창 안으로 들어오는 햇볕이 봄볕이겠죠.
      제가 근무시에 거의 반팔 차림입니다.
      두 동료는 반팔가운 속에 티셔츠 입고, 가디건 입고서도 실내온도를 높여...

      2022.02.24 12:50
  • 파워블로그 나난

    사부작사부작 거리는 연필 냄새와 소리가 아주 잘 어울리는 그런 책이죠~ 그 맛을 알기에 더욱 좋네요. 축하드립니다.

    2022.02.23 17:3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글은 서정적이죠.
      이번도 그럴거라...

      2022.02.24 12:51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