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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헤르만 헤세의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 탁상 달력

[도서] 2022년 헤르만 헤세의 나 자신에게 이르려고 걸었던 발자취들 탁상 달력

편집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문학 작품으로 너무나 유명하신 분이 그림까지 잘 그리는 화가셨다니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림과 더불어 헤르만 헤세의 좋은 글까지 읽을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다. 그림을 잘 알지못하지만 그림이 참 좋았고 받자마자 고1 아들과 3월의 명언을 보면서 한참 대화를 나누었다. 이글을 읽고 내가 느낀 해석과 아들의 느낌이 한참 많이 달라서 약간의 괴리감도 느끼긴 했으나 어떤 글이건 각자의 해석은 다를수 있으니까라고 이해하고 넘겼다.

3월_ 누가 밉다면 그가 나의 내부에 있는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내면에 없는 것은 나를 화나게 하지 못하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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