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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도서] 인형의 집

헨리크 입센 저/안미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배송 받자마자 책이 너무 얇아서 좀 놀랐다. 이 책에대한 명성은 읽히 들어서 알고 있었던터라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책이 너무 얇아서 과연 내용이 얼마나 깊이가 있을까 하며 반신반의 하며 읽었는데 세세한 장면묘사나 세세한 심리묘사는 없는대신에 등장인물들의 대화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며 군더더기 없이 몰입하기 좋았고 짧지만 극적인 상황들도 잘 묘사되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집을 나간 노라가 그후에 어떻게 살았는지 몹시 궁금해졌다는 것이다. 시대적 상황으로 볼때 결코 쉽지 않은 삶을 살았을것이라는것만은 확실하다. 그런 시대에 그런 용기를 낼수있었던 노라가 부럽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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