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구토

[도서] 구토

장 폴 사르트르 저/임호경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내 취향은 원래 이야기 중심의 소설이지만 인간의 내면과 정신에 관한 이야기도 좋다. 구토의 출간 과정에 '우연성에 대한 반박서' '멜랑콜리아' '앙투안 로캉탱의 기이한 모험'에서 최종적으로 '구토'로 제목이 변화된 과정도 흥미롭다. 구토를 읽다보면 온전히 이해가 갈듯도 하며 도저히 무슨말인지 모르겠는 때도 있다. 읽을때 마다 와닿는것이 그때 그때 다르다. 뭔가 알듯 말듯 답답할때는 작품해설이 많은 도움이 된다. 마치 흐트러진 생각을 정리해준다고나 할까? 이렇듯 생각이 많아지는 책은 분명 좋은 책일 것이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