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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셀로

[도서] 오셀로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최종철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오셀로 증후군이란 말은 단순히 병적으로 의처증 증세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작품에서 유래 되었다고 하니 더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다. 극중에서는 그것이 개인의 정신적인 병도 포함되어 있겠지만, 이야고라고 하는 간악한 인물 때문이라 생각하니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인물을 현실에서 만나고 내 주위에 있다면 참 끔찍하지 않을까? 이런 인간들을 잘 구별해 내는것도 개인의 몫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작품에서는 옮긴이의 애정이 유독 느껴졌다. 역자 서문에 이어 필자가 쓴 논문을 40페이지가 넘는 작품 해설로 실어 놓은것이 작품을 읽고난후의 여운을 더 길고 깊게 느끼게 해주어서 무엇보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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