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탄소 문명

[도서] 탄소 문명

사토 겐타로 저/권은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미소 즉 미시속에서 역사를 관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거대한 흐름이나 이벤트를 중심으로 하는 역사에서 벗어나 인간에게 영향력이 미미할 것 같은

소재로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관찰한다, 탄소처럼..

인간사,인류의 문명도 이런 미미한 것에서 축적되고 누적된 것이 오늘날의 모습이 아닐까?

 

1.오늘날 우리의 세기가 "4차 산업"이 울려퍼지고 있지만 보이지 않은 곳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탄소'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2.탄소화합물 이용의 역사가 '화학'의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부가가치를 형성하고 확대하는 "화학"은 좋은 일자리 창출의 근원이 아니겠습니까?

 

 

 

3.탄소와 함께 인류가 이룩한 문명과의 관련성을 녹말을 통해 조망해 봤다

 

 

 

4.인류가 식량을 안정되게 확보한 신석기 혁명 즉 농경이 그렇게 넉넉한 삶을 선사하지 못한 것

    같읍니다.

    그러면 신석기 혁명의 연장선인 작금의 시대도 구석기 시대에 비해 행복한 삶은 아닌가 봅니다

 

 

 

 

5.인류의 4대문명속에는 주식이라는 곡물이 자리잡고 있읍니다

   이런 곡류를 재배 즉 작물화한 사유는 아마도 인류의 오랜 경험과 지리적인 이점의 산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6.서구학자들의 분석에 의하면 '중원'의 평균 왕조의 지속기간이 100년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왕조의 부침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은 기후였습니다

    악천후로 인한 기근과 유민은 왕조의 교체를 알리는 전조였습니다

 

    ▣그럼 우리나라 왕조는  500년,1000년단위로 지속되었는데

        상대적으로  좋은 기후가 지속되고 훌륭한 정치가가 나라를 다스렸기 때문일까?

        중국과 한국이 뭔가 확연히 구분되는 것은 사람이 꾸민 역사가 잘못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7.6항의 연속으로 사이클로 표현되는 만큼 중원의 역사는 "기후"와 함께 반복적으로

   엮어져 왔다

 

 

8.인간(인류의 문명) 과 에너지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고 어쩌면 에너지는 "권력"을 행사하는

    도구로도 이용되었다

    그럼 "4차산업혁명"에서 밧데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고

     밧데리를 지배하는 자가 아마도 "권력"을 행사하지 않을까 ?

 

-끝-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