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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와 슈퍼걸스 아이돌 패션 스티커북

[도서] 캐리와 슈퍼걸스 아이돌 패션 스티커북

편집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제목 : 캐리와 슈퍼걸스 아이돌 패션 스티커북 (책콩서평)

독서기간 : 2022.09

 

<서평>

아이가 6살이라 유튜브를 보면 캐리와 친구들 채널의 영상들을 꽤 좋아한다. 그래서 캐리에 관한 콘텐츠에는 상당히 익숙하다. 그래서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아이가 단번에 알 줄 알았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캐리&슈퍼걸스라는 캐릭터들은 처음 보는 듯했다. 처음 이게 뭐지? 하다가 책의 뒤 면에 익숙한 캐리 캐릭터를 보니 아~ 캐리구나! 하고 좋아했다.

 

딸을 키워보니 정말 여자라는 성별이 남자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불과 아직 6살이자 만으로는 아직 4살임에도 예쁜 것들을 찾는다. 항상 엄마의 화장품과 액세서리를 탐내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난감 목걸이나 귀걸이, 반지 등으로 잔뜩 멋을 부리고 옷과 머리띠, 신발 등에도 예쁘다고 연발하며 꾸미기를 좋아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같은 주제에 여러 가지 옷을 바꿔가며 붙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주제에 여러 옷이 준비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이돌이란 주제에 맞게 무대복이나 드레스에만 한정된 것이 아닌, 실제 아이돌이 학생 신분이 많기에 그에 맞는 교복이나 평상복, 외출복으로 구성된 테마도 많았다. 덕분에 아이와 같이 패션 스티커북을 완성시켜가며 아이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큼직큼직한 그림이라 아이가 쉽게 스티커를 떼고 붙일 수 있어 좋았다. 좀 더 나이가 어린 아이들도 쉽게 놀 수 있는 수준의 책이었다. 특히 순서대로 붙이지 않고 아이가 다양하게 아이돌의 패션을 구성해볼 수 있게끔 자유도가 높은 스티커북이라 더욱 마음에 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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