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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 퍼즐150 : 개비와 냥이들

[도서] 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 퍼즐150 : 개비와 냥이들

편집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제목 : 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 퍼즐 150 개비와 냥이들 (책콩서평)

독서기간 : 2022.10

 

<서평>

올해는 정말 개비의 매직하우스와 인연이 많다. 한글과 영어 익힘책과 색칠놀이, 스티커북도 받아 즐겼고 덕분에 아이가 넷플릭스로 개비의 매직하우스를 많이 보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에 받은 직소 퍼즐도 아이가 받자마자 너무 좋아했다. 보면 볼수록 개비의 매직하우스에 나오는 고양이 캐릭터들은 너무 귀엽다. 특히 아이는 예쁜 인어냥과 요정냥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 퍼즐을 맞출 때에도 자신이 인어냥과 요정냥은 도맡아 맞춘다고 나섰다.

 

집에 다양한 퍼즐맞추기가 있다. 뽀로로를 시작으로 타요, 시크릿쥬쥬까지 성별, 나이별로 다양한 퍼즐이 있는데 이번처럼 판이 없이 맞추는 직소 퍼즐은 처음이다. 또한 이 직소 퍼즐은 가로 3cm, 세로 2cm 정도로 작은 퍼즐이라 그동안 맞춘 퍼즐에 비해 작은 편이라 아이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하지만 다행히 아이는 척척 퍼즐을 맞춰갔고, 오히려 나보다 더 퍼즐을 잘 맞추기까지 했다. 특히 아이는 퍼즐에 있는 고양이 캐릭터 이름을 하나하나 나에게 말해주었고 특히 인어냥과 요정냥의 퍼즐은 자기가 먼저 찾아서 맞추었다.

 

불과 20분도 채 되지않아 150피스의 직소 퍼즐을 모두 맞추고 나서 뿌듯해하는 아이를 보니 나도 모르게 인증사진을 남겼다. 아이도 자신이 뿌듯했던지 잔뜩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6살이라는 나이가 생각보다 많은 사고를 할 수 있는 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기도 했다. 아직은 부모의 보살핌이 무척이나 필요한 나이지만 자신이 혼자서 해보려하는 의지를 가지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대견했다.

 

이렇게 작은 직소퍼즐은 처음이지만, 그동안 틀이 있고 커다란 퍼즐로 아이가 시시해 했다면 이정도 크기와 이정도 조각으로 구성된 직소 퍼즐로 아이와 같이 맞춰보는 건 어떨까? 난이도가 있기에 아이가 다 맞추고 나서의 성취감 역시 클 것이고, 게다가 귀여운 캐릭터와 예쁜 색감으로 가득 찬 개비의 매직하우스 직소 퍼즐과 같은 퍼즐을 아이와 같이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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