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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일상 표현의 영어

[도서] 거의 모든 일상 표현의 영어

케빈 강,해나 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제목 : 거의 모든 일상 표현의 영어_케빈 강, 해나 변 (책콩서평)

독서기간 : 2022.11

 

<서평>

예전에 토익을 공부하면서, 그리고 지금 오픽을 공부하고 있는데 이렇게 공부하면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 바로 응용이 어렵다는 것이었다. 물론 문법은 알고 있으나 우리의 삶에 흔히 쓰이고 있는 물건의 단어를 쓰는 것을 일일이 찾아봐야 하는 것도 어렵고, 특히나 영어 초보자가 알지 못하는 영어의 미묘한 어휘의 차이나 한글을 영어로 직역하며 생기는 오류로 인해 상당히 공부가 번거로워진다. 그래서 토익이나 오픽과 같은 시험을 준비하는 나에겐 고득점을 위한 문제풀이를 위해서는 그쪽에서 나오는 수험서가 훨씬 유용하지만 정작 영어 본연의 실력 향상과 실 생활에 사용할 영어의 배움에 있어서는 이러한 책이 훨씬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받고 조금 훑어보니 2019년에 받아 읽어봤던 영어단어 그림사전이란 책이 갑자기 떠올랐다. 그래서 그 때 읽었던 책을 다시 보니 아니나다를까 출판사는 사람in, 저자는 케빈 강으로 같았다. 이 출판사에서 나온 영어책들은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자 뿐 아니라 영어 초심자들에게도 영어를 조금 더 친숙하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준다. 이전에 받아봤던 그림사전 책에서도 느꼈지만 이 책에서도 그림(삽화)를 정말 유용하게 사용한다. 영어와 해석된 한글만 본다면 미묘한 어휘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기 어렵다. 옆에 삽입된 그림을 보며 정확히 이러한 상황에서 이렇게 쓰는 표현이구나! 라고 이해할 수 있다.

 

16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챕터의 구성 역시 매우 일상 생활의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다. 챕터 1. 기상 후부터 집안 일, 이동, 일과생활과 이후 일상적인 업무나 사교활동, 주말 일과와 연애, 여행까지 정말 다양한 챕터의 구성으로 이뤄져있다.

 

물론 요즘 영어 책들은 요즘 거의 같이 구성되어 있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mp3 파일이다. 특히 퀄리티 높은 녹음 파일은 책을 읽고 영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컸다. 마지막으로 책의 마지막 부분인 색인 찾아보기는 다른 책들은 단순히 영어 A~Z까지만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이 책은 한글 ㄱ~ㅎ까지도 구성되어 있는 부분은 영어 초보자들을 얼마나 배려했는지 짐작이 가는 부분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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