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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하게 구는 사람이 없으면 좋겠지만 간혹 맞딱드리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면 얼굴을 붉히거나 언성을 높이다가 자칫 싸움이 벌어질 수도 있다.

무례하게 구는 이, 아무렇지 않게 상처주는 이가 있다면, 오늘 내가 읽은 이 책을 만나보면 좋을 거 같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때론 웃기도 하고 끄덕끄덕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무례함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흘려넘겨버려도 나쁜 기분이 쉬이 사라지는 건 아니다. 두고두고 괴롭히기도 한다.

적당히는 표현해주는 게 좋다.
기분 나쁘지 않게, 웃으면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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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Joy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이라는 제목만 읽어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2018.01.13 20:3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그렇지요? Joy님. ^^; 안 만나면 가장 좋을텐데... ㅎㅎ 내용이 무척 알차요. 꼭 한번쯤 읽어볼 만하답니다.^^

      2018.01.13 23:56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