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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3855359

나를 바꾼 기록 생활

신미경 저
뜻밖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2월2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22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인생을 힘 있고 단정하게 만들어줄 최고의 도구,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
신미경 작가가 전하는 일상 기록의 세계


더 나은 일상과 실천에 대해 글을 쓰는 미니멀리스트 신미경 작가. 전작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와 『혼자의 가정식』을 통해 단단한 삶에 대해 이야기한 그녀가 이번엔 자신의 ‘기록 생활’을 책 속에 담았다. ‘리스트 덕후’라 자칭하는 그녀가 소개하는 단정한 일상이란 무엇일까? 스프레드시트 정리법을 통해 삶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 『나를 바꾼 기록 생활』을 들여다보자.

 

무기력을 탈피하고 ‘나’로 바로 살기 위한
재정, 생산성, 생활 습관, 취미와 생각 관리법.


우리는 매일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살아갑니다. 자주 하는 질문 중 하나가 ‘지금처럼 이렇게 살아도 될까?’인 것 같아요. 늘 진지한 궁서체로 현재를, 미래를, 삶을 고민하지만 어쩐지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게 되고 변화를 위한 발걸음을 떼기란 쉽지 않죠.

빠르게 가는 시간 속에서 내가 이뤄놓은 건 한없이 작아 보일 때, 우리는 걱정과 불안이라는 커다란 그림자를 만나게 됩니다. 저자인 신미경 작가에게도 그런 날이 있었다고 해요.

“하루하루를 무용하게 날려버리는 날의 연속이었다. 해야 할 일을 미루며 당장의 편한 생활에 몸을 맡겼다. ‘이러다 인생이 통째로 망할 거 같아!’ 엄청난 위기의식을 느끼고 나를 바꾸기로 마음먹었지만 하루아침에 달라질 리 없었다. 나는 왜 쫓기는 기분이 들고, 조금만 삐걱거려도 완전히 실패한 듯 의기소침했을까. 나는 나를 잘 몰랐고, 그래서 스스로 판을 짜지 못했다. 남이 짜놓은 판에 맞춰 살려고 하니 모든 게 불안하고 불편했다. 그저 할당된 과제에 허덕이며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한가득 안고 살던 나는 사는 게 좀 재미없었다.” _본문에서

『나를 바꾼 기록 생활』에는 무기력을 탈피하고 ‘나’로 바로 살기 위한 스프레드시트 정리법이 담겨 있습니다. 돈 관리부터 생산성, 생활 습관, 취미와 생각 등 다양한 삶의 영역을 스프레드시트에 정리해 단정한 삶을 꾸려나가죠. 자산 관리 스프레드시트, 쇼핑 리스트, 연간 로드맵, 피아노 레슨 노트 등등. 스프레드시트에 담긴 그녀의 꼼꼼함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나은 삶을 위한 좋은 자극이 되어줍니다.

스스로를 게으른 나무늘보라 여겼던 저자가 어떻게 자신을 발전시켜 단단하고 효율성 좋은 삶을 만들어갔는지, 이 책을 통해 좋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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