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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명문 서점... 오래된 서가에서 책의 미래를 만나다.

 

1. 런던 헤이우드 힐 서점 "지상의 천국을 누리다"
2. 베를린 사비니 광장 아치 서점"고가 철로 밑의 유혹"
3. 바로셀로나 알타이어 서점"행운의 별 아래에서"
4. 파리 오귀스트 블레조 서점"대를 잇는 가업"
5. 브뤼셀 트로피슴 서점"은밀한 책의 구애"
6. 취리히 베어 서점"보리수의 장수를 기원하며"
7. 마스트리하트 셀레시즈 도미니크 서점"이토록 경건한 서점"
8. 빈 부르크페어락 고서점"가상의 세계 너머"
9. 로마 부카바 서점"낡은 부대에 담긴 새술"
10. 베른 슈타우파허 서점"미로에서 만난 휴식"
11. 함부르크 펠릭스 유트 서점"전통과 아방가르드 사이"
12. 런던 던트 서점"강물 거슬러 오르기"
13. 프라이부르크 춤베츠슈타인 서점"춤추는 글씨들"
14. 포르투 렐루 서점"장려한 책들의 성전"
15. 잘츠부르크 모라 서점"길모퉁이의 묘한 매력"
16. 뉘른베르크 탈리아-캄페 북하우스"가지 않은 길을 가다"
17. 파리 갈리냐니 서점"대륙 한가운데의 영국"
18. 마르바흐 아이그너 서점"수호성인의 은총 아래"
19. 슈타데 프리드리히 샤움부르크 서점"파리 날리던 오후"
20. 토리노 라 카사 델 리브로 서점"책 꾸러미의 집"

 

유럽의 유수한 서점들을 소개해놓은 책으로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내용보단 눈이 즐거운 책이다.

서점 주인이 몇 번 바뀌었고 혹은 어떻게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현재의 서점으로 탈바꿈된 것과

소장의 가치가 있는 멋들어진 보물같은 책부터 철로 밑의 서점까지...

유럽인의 눈으로 바라본 각양각색의 책 세상이 조금은 새롭게 다가오기까지 한다.

 

17번 정도까지 읽은 것 같은데 다 읽지 못한데다 외국의 지명이 익숙치 않은 점도 있고 무엇보다

거의 속독하다시피해서 사진들만 더 기억에 남는다.

정독을 해봐야할 것 같지만 언제 다시 읽을지 알 수 없어 짤막하게 느낀 점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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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눈이 즐거워지는 책이라... 왠지 끌리는데요~ ㅎ
    오래된 서점에 그 역사까지 볼수 있다니... ^^

    2011.12.26 17:1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글은 정독을 하지 못해 정확히 어떠하다 말씀 드리긴 그런데 사진들은 정말 볼 만했던 것 같아요. 유럽 서점들을 스르륵 구경한 것 같았달까요? ^^*

      2011.12.26 17:35
  • 깽Ol

    키미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삼! (__)
    2012년 깽Ol의 첫번째 이웃댁 방문에 당첨되신걸 축하합니닷!
    고로...선물 날리삼....ㅎㅎㅎㅎㅎㅎㅎ
    파랑별이 되셔서 추카하려고 답글 달던 와중에 득달같이 달려왔어요.
    저 이뻐 해주실거쥬???ㅎ (안이뻐 하시면 저주함!!! 크아아아아~~~)
    저를 봐서라도 조금은 부지런히 블로깅 해주시고....올해는 잘 지내는것을 떠나..
    많이 친해지고 싶군요..........>.<
    제가 며칠 잘 못들렸는데도 잊지않고 찾아와주셔서 참...고마워요.^^
    //요 책....궁금합니다. 다 읽으셨으면 어여 리뷰 원츄!!!!

    2012.01.01 00:1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첫방문 정말 감사해요. 깽이님. 12시 이후로 사이트가 느려지는 것 같아 그냥 나갔었답니다. 저도 올해는 깽이님과 정말 많이 친해졌음 좋겠네요. 헌데 이 책은 다음달쯤 리뷰가 가능할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었는데 이번 달엔 사정이 있어 못가거든요.
      신청한 신간도 들어왔다고 빌려가란 문자가 왔던데...;ㅠ_ㅠ;;
      암튼 깽이님. 2012년 첫 하루 즐겁게 잘 보내시길~*^^

      2012.01.01 08:13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