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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은 소가 누워있는 것 같은 모습이라

'소섬'이라고 불리기도 한다는'우도'로 향했습니다.

 

 

 

 

 
 

     
 
     

 

 

 

멋진 풍경...♡♡♡

 

 

영화 '연리지'에 나왔다던 연리지 나무...^^*

 

 

    

 

사진으로만 만나봤던 지중해(?) 바다보다 더 멋진 바다..

 

 

 

시간만 있었다면 우도에 조금 더 있고 싶었어요.

그래도 우도에 갈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참, 우도 명물(?)인 땅콩 아이스크림은 시원한 건 좋았지만

기대했던 맛과 달라서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아이스크림에 땅콩만 뿌려주던...ㅠ_ㅠ;

 

 

 

 

   숙소 앞 함덕 서우봉 해변에서 바라본 일몰...

넘넘 멋졌어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제주에서의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다음날은 이윽고 제주를 떠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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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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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책방꽃방

    벌써 셋째날이네요,
    우도 산호사 해수욕장 바다물빛은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잊을수가 없어요,
    우도는 걷기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엔 걸으러 가봐야겠어요,
    일몰도 멋집니다.

    2013.05.19 18:4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우도는 정말 조금 더 있고 싶었어요. 바다 물빛도 넘 멋지고... 시간이 아쉬웠던 곳이지요.^^;;

      2013.05.19 18:58
  • 키드만

    와우~~ 바다 빛깔이 정말 아름답네요..일몰도 너무 멋지구요..^*^
    아.. 언제 한 번 다녀올 수 있으려나... ^*^

    2013.05.20 00:5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마냥 바라보고 있었으면 했어요. 빛깔도 넘 곱고... 시간만 있었음 좀더 있고 싶었습니다.^^; 키드만님도 언제 한번 꼭 다녀오셔요~*>.<*~

      2013.05.21 11:42
  • 우루사

    이야~ 외국같아요..넘 멋지네요..제주도 가고 싶어요 ㅋ

    2013.05.20 12:2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정말 빛깔이 넘 이뻐서 조금 더 있고 싶은 바다였어요. 우루사님도 언제 기회봐서 꼭 다녀오셔요~!!^^*

      2013.05.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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