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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22-01. 희망의 귀환 / 차동엽
123-02. 장옥정 / 조정우
124-03. 조선 노비들 / 김종성
125-04. 사랑을 알 때까지 걸어가라 / 최갑수

 

 


2013년 7월

 

 

126-01.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2 / 미카미 엔
127-02. 서바이브 / 알렉스 모렐
128-03. 야행관람차 / 미나토 가나에
129-04. 치유하는 글쓰기 / 박미라

 

 

 

 

 

정리가 늦었네요. 매월마다 하려고 했는데 자꾸만 미루다가 한꺼번에 하게 되는...^^;
요즘은 읽는 것보다 글쓰기가 조금 더 힘든 것 같아요.

 

거기다 올해 읽은 책은 29권... 한권 더 읽은 걸 포함하면 30권이긴 한데,

100권을 달성할 수 있을지 불안하네요.>.<;;;

 

날씨도 그렇지만 어서 집중력을 되찾아야할 텐데...
암튼 이번 달도 즐독, 열독해야겠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책읽기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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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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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란

    저도 6~7 월 정리해야 하는데 게으름~~ㅋㅋ
    제가 읽은 책도 보여서 반갑네요~

    2013.08.07 00:2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헤헷... 귀차니즘+날씨 탓이랄까요;;; 작년부터 한해 몇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썼는지 보려고 작성하고 있긴 한데 은근 귀찮아서 바로바로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랑 같은 책을 읽으셨군요? 왠지 기분이 좋으네요.>.< 서란님~ 8월에도 행복한 책읽기 되셔요~!!^^*

      2013.08.07 09:09
  • 활자중독

    전 읽은 목록 정리 안한지 꽤 됐답니다.ㅎㅎ
    저도 글쓰기가 독서 속도를 못 받쳐주다 보니 읽고 싶은 책이 있어도 시작을 못할 때가 많아요. 이럴 때 날씨라도 도와주면 좋으련만. 그래도 곧 가을이 다가오니 키미스 님 기운 내세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2013.08.07 00:3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예전엔 제목, 출판사, 저자, 번역자, 읽은 날짜 등등 나름 액셀로 정리를 했었는데 어느 순간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부족하나마 몇 권이나 읽고 리뷰를 썼는지라도 손쉽게 알고 싶어서 정리하고 있긴 한데 이나마도 귀차니즘이;^^;; 그리고 정말 읽고 싶은 책은 많은데 리뷰를 써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선뜻 시작을 못하게 되는 책도 있어요. 부담까진 아니래도 뭔가 요즘 글이 술술 풀리지가 않는 느낌이 들어요. 그치만 울사랑부치미 글사랑이님의 응원해주시니까 금방 좋아지겠지요. 언제나, 늘 감사드려요~!!!(__)(^^)*~///

      2013.08.07 09:12
  • 파워블로그 후안

    여름은 모두가 다 처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계절의 흐름이 그럴땐 거기에 순응하시는게 맞습니다. 이제 오늘이 입춘이니 책읽기 좋은 사색의 계절이 다가오네요. 이 계절에 마음을 다잡고 읽어나가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2013.08.07 12:3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답글이 늦어 죄송해요. 후안님.(__);; 맞아요. 여름만 되면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얼른 책읽기 좋은 계절이 왔으면 좋겠어요. 응원의 말씀 넘 감사드려요~!! 후안님도 파이팅입니닷~!!!^^*

      2013.08.11 12:39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