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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52-05-01.  얼간이 / 미야베 미유키
153-06-02.  노란집 / 박완서
154-07-03.  하루살이 상,하 / 미야베 미유키
155-08-04.  1cm+ / 김은주

 

 

 

벌써라고 해도 좋을 만큼 4월도 며칠이나 지났네요. 부지런해지고자 마음 먹어도 늘 귀차니즘에 밀려 정리가 늦었어요. 왠지 3월엔 술술 잘 읽히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쓰기가 좀처럼 쉽지 않았어요. 떠오르는 감상을 글로 옮기기가 되지 않아 네 권의 서평을 겨우 쓰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3월을 넘겨버렸습니다.

 

그래도 네 권(엄밀히 말하면 다섯 권!)은 채워서 쪼금 뿌듯해요.^^

 

이번에 특히 좋았던 책은 하루살이였는데 미미여사의 진면목을 본 듯한 느낌이 들었다면 과한 표현일까요?; 여튼 어느 한 대목에서 여러모로 공감도 되고 위로를 받은 책이었어요. 이야기의 내용과는 별개로...

 

도서관도 계속 다니고 있고 한달에 네 권은 꾸준히 읽기를 목표삼아 4월에도 열심히 읽어보려고 해요. 모두들 4월에도 즐거운 책읽기 되시고 행복하셔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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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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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착실하게도 4권을 읽고 쓰셨네요. 잘 하셨어요ㅋㅋㅋㅋ

    2014.04.06 18:0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앗! 칭찬받은 기분이 이런 걸까요? >.

      2014.04.06 18:03
  • 파랑뉨

    제가 정한 최소의 권수가 4권입니다. 물론 그것도 쉽지 않을때가 많더라구요. 잘하셨어요~하면서 궁디 토닥토닥 해드리고 갑니다^^

    2014.04.06 20:3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앗! 칭찬은 언제 들어도 신이 납니닷~*>.<*~ 앞으로 많이 자주 토닥토닥해주셔욧~!!!(퍽!;) 정말 넘 감사드려요~ 짙은 파랑님~(__)(^^)*~☆★☆

      2014.04.07 23:46
  • 파워블로그 모모

    미미여사의 책은 한 두 권 정도 읽고 말았는데 궁금하네. ^^

    2014.04.06 22:5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한때 화차가 꽤 유행(!)해서 궁금함에 찾아 읽었는데 읽고난 뒤 꽤 충격을 받았었어요. 다른 작품도 꼭 만나봐야겠다 싶었는데 분량들이 어찌나 만만치 않은지... ㅡㅡ;; 좀처럼 읽지 못하다가 이웃님의 리뷰로 하루살이에 대해 접하곤 넘 보고 싶어져서 얼간이를 비롯한 이 '에도시리즈'를 읽게 된 거랍니다. 언니도 언제 한번 꼬옥 만나보셔요~ 추리보단 생각할 꺼리를 많이 던져주는 작품이예요.^^*

      2014.04.07 23:49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