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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56-09-01.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 / 정희재
157-10-02.  전나무와 매 / 전민희
158-11-03.  상속자들 상,하 / 전민희
159-12-04.  책읽기 좋은날 / 이다혜

 


 

4월... 지난 한달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

 

부질없는 생각이지만 요즘은 늘 생각해요.

기억에서 지울 수 있다면, 아니 처음부터 없었던 일이었다면...하고.

하지만 이미 일어났고,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일들 중 하나가 되어버렸어요.

 

그렇듯 한 달이 흘러갔고 어느덧, 오월이 되었습니다.

날씨는 점점 더 따뜻해지다못해 벌써 은근히 더워지고 있어요.>.<;;

 

저도 그렇지만 모두들 늘 바쁜 일상 가운데 아주 조금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한 달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월에도 즐거운 책읽기 되시구 파이팅하셔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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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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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4월은 좀... 뒤숭숭한 상태에서 책을 읽은 것 같아요. 책이라도 끌어안아야 될것 같은 마음으로.. 5월에는 편하게 읽었으면 좋겠어요. ^^

    2014.05.02 14:3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맞아요. 정말 뒤숭숭한 나날을 보냈던 것 같네요. ㅠ_ㅠ; 어딘가에라도 빠져들지 않고는 힘들었을 것 같아요. 꿈에 날개를 달자님. 오월엔 즐거운 일만 가득하고 행복한 책읽기 되시길 바랄께요.^^*

      2014.05.05 00:02
  • 페르소나

    그러게요. 4월은 정말 너무 잔인했던. ㅠㅠㅠㅠ

    2014.05.02 16:3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네. 이번엔 특히 그랬지요...ㅠ_ㅠ; 그래도 이젠 오월... 페르소나님. 파이팅입니닷~!!!>_<*~///

      2014.05.05 00:03
  • 파란하늘

    세월호때문에 거의 우울증 걸릴것 같았는데 좀 전에 또 상왕십리역 지하철 사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5월은 좀 좋은 소식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2014.05.02 17:0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키미스

      저도 또 그런 소식이 들려와서 깜짝 놀랐답니다. 파란하늘님. 연이어 그런 일이 생겨서 정말 맘이 편칠 않아요. 오월엔 정말 좋은 일만, 행복한 일만 가득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14.05.05 00:05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