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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도서]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페터 한트케 저/안장혁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관객모독은 읽기 쉽지 않은 희곡이다. 그냥 연극을 보는 것이 정말 더 쉽다. 보통 연극보다 희곡 읽기가 훨씬 더 어렵기는 하지만 관객모독은 그 정도가 더 하다. 그런데 이 소설은 관객모도보다 더 읽기가 쉽지 않았다. 작가의 내면, 그가 찾고자 하는 새로운 자아를 계속 구체화하는 것이 왜 독자가 해야할 일이지를 생각하면서 꾸역꾸역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이제는 각각의 책을 그냥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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