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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간 아빠

[도서] 수영장에 간 아빠

유진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딸이 수영하는 걸 좋아해서 수영장과 관련된 책을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아빠는 수영을 잘 못하지만, 아이는 처음 수영을 배우며 세상을 배워 가는것 같습니다.
아이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을 담담하게 풀어낸 책인 것 같아, 딸 아이를 키우는 아빠입장에서 공감되고 따뜻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수영장에 가면 아이는 아빠랑 수영장 가는 책 읽었는데 하고 이야기하며 책 읽은 경험을 떠올립니다. 살면서 수영장에 갈 때 마다 아빠를 떠올리며 안전하게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고 기대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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