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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러스

[도서] 더 플러스

조성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난 부자로 태어났다."

이렇게 외치라고 했을 때 '진짜?'하며 의문을 가졌다. 그런데 이런 궁금증 아니 의심을 하는 것도 안된다고 한다. 그럼 어쩌지? 그렇다면 더 플러스를 읽고 따라해 봐야지~

 

책에 대한 의심은 책을 연 순간까지도 쭉 이어졌다.

'더 플러스'라는 제목처럼 내 삶이 플러스가 되는 순간을 맞이할 수 있는 어떤 것이 있다고 막연한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

그럼 플러스를 위한 첫걸음은 무엇일까?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갖는 것이다.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말한다.

말로만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한다는 것이다. 마음 속 깊숙히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런 마음은 어떻게 가지게 되는걸까?

 

 

난 행복해지기 위해 태어났고 행복할 권리가 있으며 행복할 수 있는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부터가 필요하다. 무지 거창해 보인다. 헌데 또 한편으론 단순하게 보이기도 한다.

늘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 불행하고 싶은 사람은 없으니까

행복하다고 나에게 주문을 거는거다. 난 행복한 사람!!!

그러고 보니 노래 가사도 생각난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사랑받으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게 중요하니까...

행복과 사랑은 일맥상통하니까..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행복한 부자로 가는 심플하지만 확실한 17가지 법칙"

읽어보니 어려운 것은 없었다. 하지만 모르고 지나쳤고 별로 생각하지 않고 내버려뒀던 법칙들이 몇가지 있었다. 물론 한두가지는 실천을 한다. 하지만 충분히 실천하고 있다고 보여지지 않는다.

아 17가지가 궁금하다고? 그건 책 속에서 만나보시라... 그럼 부자로 태어난 당신을 만날 수 있다.

 

 

난 부자로 태어났다. 지금까지 누리지 못한 부자로서의 삶을 누려보려 한다.

난 이미 부자로 태어났는데 그동안 부자로 살지 못했으니 이제라도 부자를 즐기며 살고 싶다.

부자... 어떤 부자로 살진 부자가 되는 순간 결정해보자.

 

 

행복한 부자로 다시 태어날 날 생각하면 그동안의 나를 돌아본다.

세상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 태어난 소중한 나를 위해 나를 변화시키고 싶다.

행복하게 정말 멋진 부자가 되기 위해 진짜 변해보자. 함께 변화해 보실 분?



한강물이 말라도 당신의 돈은 마르지 않을 것이다!

진짜 그러리라 믿으면 난 정말 부자가 되겠지. 그렇다면 지금 이순간부터 믿음을 가져보자!

잠재 의식 속에 숨겨져 있는 머니 파일을 제대로 발동시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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