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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내 누나는 연애중*


"'좋아할 거 같아서' 하면서 준 책이 뭔가 안 맞는다면 그 사람하고는 연애 따위 절대로 안 해."

'왠지 알 것 같은 기분.'

난 책을 좋아한다. 그리고 주변에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책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책 선물은 쉽지 않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취향이 있어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책이란 자체에 흥미가 없을 수 있어서...

그래서 책 선물은 늘 신중하게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그래도 몇번 선물한 책은 실패하지 않았다. 물론 내 앞이라 그런 거라면 할 말은 없지만...

어쨌든 난 책 선물 좋아한다. 혹여 내가 좋아하지 않는 장르의 책을 주는 사람도 좋다~

그래도 다음엔 어떤 장르가 좋다고 미리 말해야지~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내 누나는 연애중

마스다 미리 글그림/박정임 역
이봄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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