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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새벽을 불러줘*

 

"매일 아침, 출근 후 정원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스튜디오를 환기시키는 일이었다. 창문이란 창문을 모두 열자 제법 서늘해진 가을바람이 스튜디오 안으로 밀려 들어왔다."

출근을 하면 이미 창문이 다 열려 있다.

청소를 해주시는 여사님들께서 이미 환기를 위해 열어두시는거다.

얼마 전까진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하고 좋아서 한참을 열어두었었다.

그런데 요 며칠 날씨가 쌀쌀해지더니 오늘은 영하로 떨어졌다.

오늘은 출근이 아니라 볼일이 있어 다른 곳으로 나갔다.

패딩을 입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패딩을 입고 나갔는데 그러길 정말 잘했다.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바람이 훅!

무지 시원하다 못해 차가웠다.

어쨌든 날씨는 이제 점점 더 추워질일만 남았을테다.

확진자가 점점 더 늘어나서 거리두기 단계도 격상되었다. 다들 건강하시길... 꼭!!!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세트] 새벽을 불러줘 (총3권/완결)

도개비 저
필연매니지먼트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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