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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그 밤에

 

"그녀는 탁월한 직감이 있었다. 아직 뜨지도 않은 애니메이션을 찾아내서 독특한 캐릭터를 먼저 상품화 시켰다. 대체로는 애니메이션이 떠서 캐릭터가 인기를 얻은 것이 수순이었으나 유진 덕에 무명의 애니메이션 작품이 캐릭터가 인기를 얻어서 뜨는 경우가 허다했다."

 

유독 트랜드에 강한 사람들이 있다. 이거 유행할 것 같네... 하면 여지없이 유행하는 그런 사람들...

물론 미래를 훤히 내다보는 사람이 있는건 아니다. 하지만 사회적 현상이나 분위기나 흐름을 잘 읽어서 미래를 예측한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확실하지 않으면 말로 전하지 않는다는 그들...

그러니 말하는 것마다 다 맞는 걸로 보이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그들처럼 미리미리 예측까지 못해도 조금 보는 눈이 생기면 좋겠다.

그럼 그들처럼 열심히 찾아보고 듣고 해야겠지... 어디서든 부지런해야하는 것 같다.

그럼 이제 어떤 걸 미리 좀 알 수 있게 공부를 시작하지?

요즘 많이들 한다는 주식? 그럼 경제서적이랑 기사부터 찾아보는걸로... 거기서 나아가 사회 정치면도 꼼꼼히... 아 역시 뭔가 미리 아는 능력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구나...

 

[세트] 그 밤에 (외전 포함) (총2권/완결)

프리본 저
와이엠북스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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