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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을 보면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는 글씨를 잘 쓰는 분들께도 그런 마음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생일 선물로 캘리그라피 책들을 사달라고 말씀드리기도 했습니다.

더 잘 쓰고 더 멋지게 쓰고!!!

그러고 싶은 마음에 말이지요..

그렇지만 여전히 못난 글씨는 발전이 없네요.

예전보다 좀 떨어지는 느낌인지라..^^;;;

그래도 열심히 써보았습니다.

정말 열심히요~^^

 

101쪽에 있는 글귀 입니다.

김동영 작가님의 글에 답글로 김병수 선생님이 남기신 글이랍니다.

음..그러고 보니 글씨로 적은 글들이 김동영 작가님글이 없네요...^^;

 

 

 

맨 마지막 부분에 김병수 선생님이 아직 다하지 못한 말을 하시면서 해주신 말입니다.

치유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인데...

왠지 공감이 되어 남깁니다.

치유...

누구든 필요한 것!!!

 

당신이라는 안정제...

그래서 참 좋았던 책입니다.^^

 

 

 

당신이라는 안정제

김동영,김병수 공저
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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