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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똑똑한 하루 독해 6단계 A : 5~6학년

[도서] NEW 똑똑한 하루 독해 6단계 A : 5~6학년

편집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국어 뿐만 아니라 수학,사회,과학, 심지어 영어까지도 문해력이 성적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문해력을 키우는데 독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지만 책 읽을 시간도 점점 줄어들고 제 나이에 맞지 않는 학습만화가 더 끌린다고 학습만화만 수북하게 쌓아놓고 읽는걸 보면 책도 책 나름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저는 초등국어문제집을 꾸준히 풀면서 짧은 지문이지만 어휘력부터 독해력 더 나아가 문해력까지 끌어 올리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책이 다르다보니 문학,비문학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친구는 정말 하늘의 별따기가 아닌가 싶어요. 

똘망군 역시 어릴 때는 과학책이나 백과사전만 좋아하고 조금 커서는 역사책이 포함된 정도로 문학책과는 거리가 멀었는데요.

그나마 초등국어문제집 똑똑한하루독해 풀면서 지문에 <소나기> 일부 내용이 나왔는데 결말이 궁금하다고 집에 있던 그레이트북스 <소나기>를 찾아서 읽더라구요.

이 책이 저희집에 들어온게 1년 전인데 이제야 읽다니~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 책은 교과서에도 나오니깐 꼭 읽어야 한다!"라고 말할 때는 들은 척도 안하다가 똑똑한하루독해 6A에 나온 지문 읽고 궁금해서 읽는 걸보니 편독하는 아이에게 호기심 유발로 이런 #초등독해문제집 을 풀어보게 하는 것도 괜챦겠다 싶더라구요.



똘망군이 요즘 열심히 풀고있는 초등국어문제집은 바로 <똑똑한하루독해 6A>인데요.

단순히 국어 과목을 잘 하기 위해서 푸는 교재가 아니라 모든 과목 공부를 잘 하기 위한 기초인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꾸준히 풀고 있어요. 

예비초등학생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전 학년 A,B 2권으로 구성되었는데 꼭 학년에 맞게 선택할 것이 아니라 아이 수준에 맞춰서 구매해서 꾸준히 풀다보면 문해력이 쑥쑥 자라는걸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똘망군은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지만 이미 여러 권의 초등독해문제집을 풀어본터라 6A단계로 선택했어요.

목차를 살펴보면 <소나기>,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 <허생전>, <또 하나의 약속> 같은 소설부터 <봄날>, <밤중에> 같은 동시, <누에와 천재> 같은 수필 등 다양한 문학 지문과 사회,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비문학 지문이 한데 어우러져 있어요.

또 방학 과제 안내나 물놀이할 때 주의사항, 지진 옥외 대피 장소 찾는 법, 스마트 도서관 이용 안내 같은 생활 속 독해까지 다루고 있어서 영역 가리지 않고 문해력 키우기에 딱 좋네요!


하루 10분씩 주6일 프로그램으로 4주간 풀면 한 권을 끝낼 수 있도록 스케줄표가 붙어 있어요. 

똘망군은 국영수 학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혼자 문제집 풀면서 공부하는 혼공족이라서 이런 스케줄표가 있으면 고민하지 않고 딱 하루치만 풀면 되니 너무 편하다고 하네요.^^;;;

 
매 주 도입부에서는 재미있는 만화로 그 주에 공부할 글의 제목과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또 한 주의 독해 속 어휘를 만화와 문제로 다시 한번 확인하니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가늠할 수 있어요!

똘망군은 문제가 너무 쉬운게 아니냐고 6B로 시작했어도 될 것 같대요.

본격적으로 독해코스로 들어서면 하루에 3장, 지문 읽는 시간까지 다 합쳐도 10분 내외로 문제 풀이가 끝낼 수 있는 분량이 나오는데요.

3장 모두 문제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첫 장에는 독해 개념과 필수 어휘를 미리 익히는 페이지로 시작되요. 

4컷 만화로 학습 목표와 핵심 독해 개념을 익히고 지문 속 핵심 어휘를 간단한 문제로 미리 익혀보도록 되어 있어요.

페이지 구석 구석 나오는 QR코드를 찍으면 <소나기>의 인물, 사건, 배경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중심 생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처럼 다양한 학습자료를 보고 들을 수 있어서 가급적 찾아서 보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 내용까지 읽다보면 10분이 아니라 20분 정도 걸릴 때도 있지만~ 이런 학습자료를 읽는 활동마저 문해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네요!

  

 

앞서 말한 듯 문학, 비문학, 실생활 속 다양한 지문을 읽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독해력을 키워나가는데요.


지문 하단에는 어휘풀이가 자세하게 나와 있는데 한자어의 경우 한자의 뜻과 음을 함께 제시하고 예문도 함께 써놓아서 어휘력 키우기에도 도움이 되네요.


어휘부터 문법, 이해, 유추, 요약 등 다양한 문제 유형이 제시되고, 단순히 사지선다형 문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서술형 문제도 함께 제시되서 만족스러워요.

지문과 관련된 문제는 모두 4문제로 양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아이가 초등국어문제집 푼다고 부담스럽게 생각하진 않아요.

다만 문제 옆에 간간히 힌트도 나오는데 저는 이런 설명이 아이의 생각하는 능력을 뺏는 것 같아서 좀 불만인데, 똘망군은 귀찮다고 안 읽는 것 같아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마지막 장에서는 지문에 쓰인 어휘를 문제로 다시 한번 확인하고 비슷한말, 반대말, 헷갈리는말, 접두사와 접미사 등 다양한 어휘 관련 학습으로 어휘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네요.


또 재밌는 독해 게임으로 하루의 독해학습을 마무리하게 도와주는데요.

똘망군은 이 독해 게임이 제일 재밌다고 일부러 하루에 이틀치를 풀기도 하고 그러네요.-ㅁ-;

다른 초등독해문제집은 풀기 싫다고 난리인데 <똑똑한 하루독해 6A>는 모든 과목 공부 중에 제일 먼저 하고 싶을 정도로 늘 챙기는걸 보니 쉽고 재밌게 문해력 키우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한 주의 독해공부가 끝나면 마지막 6일차에는 누구나100점테스트를 통해서 공부한 내용을 평가해보는데요.

누구나100점이란 말 그대로 문제는 어렵지 않은 편이라서 똘망군이 룰루랄라 콧노래 부르면서 풀더라구요.^^:;

초등독해문제집 처음 푸는 학생이라면 <똑똑한하루독해> 시리즈로 독해 자신감 키우고 다른 교재로 넘어가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누구나100점테스트 뒤로 창의융합코딩 미션을 해결하면서 한 주의 중요 어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다양한 배경지식을 넓히는 시간을 갖는데요. 


요즘 초등학교에서 한자교육이 부재라서 아이들이 한자의 의미를 몰라서 한자어가 많이 등장하는 사회,과학 개념이해에 어려움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초등국어문제집 고를 때 한글 옆 한자어 병기나 한자어 학습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는 것을 선호하는데요.

매 주 마지막에 딱 한글자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노출하면 조금씩 한자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을까 기대해보네요. 


대부분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영수학원을 기본으로 예체능학원도 한 두곳 다니다보니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하고 따로 논술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문해력 키우는 것도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하루 10분, 초등국어문제집 똑똑한하루독해를 꾸준히 풀다보면 다양한 지문을 만나볼 수 있어서 재밌게 어휘력과 독해력까지 키울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하네요~

 
 
*이 포스팅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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